나는 너다.
예전에도 구랬고 지금도 ,,,,앞우로도
영원히 나한테 넌 I am you야.
왜냐면 넌 내심장을 뛰게 하니까.
니가 없다면 아마 내 삼장소란
들리지않을거야...
I am you
I IOVE YOU...
아씨 누구야
나다,,,이년아ㅡ지굼이몇신줄알아!
어떻게 너는 학교에와서 는을 안뜨냐?
난너 죽은줄 알았어
뭐,,, 그럴수도있는걸 가지고 그러냐?
넌 항상 그러니 문제인거지! 빨리 밥먹어 암튼 먹을복은 있어가지고ㅉㅉㅉ
시간이언제이렇게까지간거야? 어제늦게잦나?
민지하 너붕어지? 아님 어케 그걸 모를수가있어,넌 항상 자잖아,,,
밥먹자우우우우우우,,,,,,,(화재를 딴데로돌리긴,,,,)
아참아참,,,나의 소개를 아직 ^______^(입째지겠네,,)
성문고등학교2학년 민지하랍니다.
아냐아냐!!!이럼 재미없다고 아무도 봐주지않을꺼야!
다시 재미있게...음....나의 성은 민씨요이름은 지하랍니다.
그리고 저는 모든이가 말하는 그 꽃다운 나이의 대명사
18세랍니다. 그리고 제가지금 아주 편하게있는 이곳은 안락의 대명사 학교랍니다.
저희학교로 멀허저묜 편언헌 잠자리,,, 맘껏 뛰어놀수있는넓~~은운동장
부모님같은 선생님 저희 성문고등학교로오세요...
,,,,,,,,,,,,,,,,,,,,,,,,,,,,,,,,,,,,,,,,,,,,,,
처음께 낮다.(ㅈㅅ,,, 주인공이 좀바보라서,,,)
야! 너왜 이렇게 조금먹어!!!!아직도 다이어트하냐?
원래내양이야 그리고 여기서 더먹으면 살찔수도있어,,,
야! 너 무슨,, 모델될일있냐?! 그정도면 됐지!!!
너는 알잖아!,,, 나 정말 살찌면 안되는거,,,
그래 알겠어,, 니맘대로해라! 그 대신 너 건강이 우선이다!,,,
ㅎㅎㅎ고마워 찡구야,,사랑해~
휙휙~~~저리가,,, 방금한말 취소야!!!(참유치하십니다ㅜ.)
내가 이렇게 살에 연연하는 것엔 다뜻깊은 사연이있어서이다.
거슬러 올라가보자,,, 아니 내려가보자 내가 지금도 그년들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이든다.
중3때일이다. 처음으로 내가지정받은 반인 3학년4반에 들어섯다. 분위가 암흑그자체,,,
모두들 조용해서 나도 그냥 아무자리에 앉아 눈만껌벅껌벅 거리고있었다.
그순간 알지말아야할 년들이 나에게 말을 걸어왔고,,그때만 해도 난 그년
들이 그런짓을 할만큼 나쁜년들인지 몰랐기에 나에게 말을걸어온것에대해
무진장 기뻤다.
안녕 너이름이 뭐니?
나,,,말이야?!
응!!!
난 민지하라구해...
민지하?,,,, 이름이쁘네,,,우리이름도 가르쳐줄게...
난 민지야! 최민지~
난 서희야! 임서희 우리셋 앞으로 찬하게 지내자.알겠지>?!
응,,,,^^;;;;
그렇게 나한텐 3학년이되어 처음으로 사귄 친구들이었다.
지금은 생각하는것 조차 소름끼치지만,,,그땐 어쨌든 친구였었다,
그래서 친하게 지냈고,,,그년들은 반년동안이나 나와 친한척을 했다.
그러던 어느날,,,(무슨 공포영화도아니고,,,)암튼,,,
지하야~! 이거봐
민지야! 이게뭐야?
어떤 남학생아 너 주라던데,,,되게 잘생겼더라
설마,,
뭐라고 적혀있어?!
그게 ,,,,저,,,,
뭔데? 혹시 사귀자는거아냐?
그게... 맞는거같아!!!
어머,,세상에 어쩜 그애,,,, 엄청햄썸하든데,,,좋겠다...
몰라 ,,난아직 ,,그리고 내가 어디가 좋겠어...
너가 어때서,, 귀엽기만 한데...ㅋㅋㅋ
그땐 그게 비웃음의 웃음인지 몰랐다,,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그때의 웃음이 어떤뜻인지 알것같다. “니주제를 알아라”뭐,,,대충이런뜻이아니었을까싶다.
그때의 나로 말할것같으면 키164,,몸무게(아~!이건가르쳐주기싫은데...)8,,,80이었다,,,
이랬기에...난 그고백이 믿어지지 않았다.
그런데,, 그쪽지를 준 남자아이가 나에게 할말이있다며 온것이다.
그아이의 얼굴을 본순간 ,,, 정말 믿고싶지 않은 사실이지만,,내심장이 미친듯이 뛰고있었다.
마치,,,심장이 고장이 난듯이...
안녕 너지하맞지? 나 7반 김준혁이야! 너한테 할말이있는데...
뭐...뭔데?!
우리사귀자,,,
,,,,,,,,,,,,,,,,,,,,,,,,,,,
싫어?!
아,,,아니......
나도모르게 정말 나도모르게 그말이 입에서 나와버렸다. 지금 생각하면 그순간이가장후회된다.
그럼우리 오늘부터 1일이다. 너중에 올게...집에 가지말고 기다려,,,,
,,,,,,,,,
뭐야? 덩말 사귀기로한거야? 부럽다,그치??!!!!!!!
응~~! 무지 부러워,,, 좋겠다..지하야~
나 뭐가뭔지 잘모르겠어...
뭐긴뭐야,,그냥사겨 김준혁 구애,,,우리학교에세인기많은아이야~!!!
그렇게 최민지,임서희 그년들 꽤에 넘어가 김준혁과 사귀었다. 그런데,,이상하세 한달이
다 돼가는데손도 제대로 잡지않랐다. 그리고 사귀는것같은 일방적으로 내가 그앨 쫒아다니는 기분이 들었다. 그땐 몰랐다, ,,,왜,,그랬는지,,,아마내가바보였는가부다...(알긴아네,,,)
그러다 한달이되던날 김준혁에게서 문자가왔다. 나는 기뻐서 폰액정을 보았다,그런데,,,
너무나 어이없는 한마디가 내눈에 들어왔다.
“우리 헤어지자,,,” 그말이 믿어지지 않았다. 그애서 나는 김준혁이 다니는 학원 아에서 가다리다,,, 덩말 우연하 최만서와임서희, 그리고,,,,, 김준혁 이셋이있는모습을 보았다.
왜,,,셋이있는지 알수없었기에 일단 그들에게 다가갔다
“준혁아”
어?! 니가여기왠일이냐?
아 문자봤는데,,,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서 너만나서 애기하려고왔어....
야!넌 아직도 상황판단이 안돼냐? 너진짜 돌대가리네....
미...민지야.....왜그래...?!
야 민지하 너아직도 이 상황이 이햐안되냐? 우리셋이서 너가지고 논거야,,,
첨부터 준혁이가 너한테 되지도 않는 말했을때부터다~
임,,서희 왜 구런거야? 대체왜!!!
왜?,,,,,,,재밌자나,,,지주재도 모르고 좋다고 날뛰는거 보는게 얼마나 웃긴줄알아?!안그래?
준혁아~?!ㅋㅋㅋ
준혁아,,, 사실이야?
,,,,,,,,,,,,,,,,,,,,,,,,,,
믿고싶지 않았다. 정말태어나서 처음으로 내마음을 보여줬는데...
“맞아”,,,,
김준혁,,,, 그표정그말,,, 정말 잊을수가없다, 아니 절대로 잊게 못할꺼야,,날이렇게 까지 미치게한 장본인이기에,,,,,,,
“김준혁,,니가나한테 이럴 수 있어?”
너 존나 웃긴다,,, 그거아냐? 내가어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너랑 사귄남자일지,,안그래?민지하?!...
내 이름 부르지마,,,더러워
발악을 해라 ,,ㅋㅋㅋ 준혁아가자,,,저런 더러운 년이랑있어봤자 우리만추잡해져,,,
너! 다신나대지마~ 니주제좀알구!!!알았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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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나는 정말 미친듯이 울었다. 그래서 밴치에 앉아있던 모든이의 신선을받았지만 그딴건 상관없었다, 그땐 미칠만큼 죽을만큼 아팠으니까,,,
그런데,,, 그와중에 딱 한사람의 시선이 나에게 온것을 느꼈다. 왜 그랬는진 모르지만 싫지않았다. 그사람의얼굴은 눈물 때문에 보이진않았지만,,, 느껴졌다. 날 위로해주고싶은 눈빛을 왠지 나의 사정을 다 안다는 듯한 눈빛을 ....
그일후로 죽도록 싫었지만,, 그년들과 같은반이란 이유로 매일 얼굴을 봐야했다. 중학교졸업
후... 미친듯이 살을 뺐다. 그결과,,, 1년 이란 기간동안 나는 몰라보게 살이 빠졌다.예전의
82에서46로빠졌기에,,, 나의일상의 변화가급격하게 일어났다.그리고살이빠짐과 동시에 키
도 역시 조금 커졌다.정말 기뻤지만 주위반응이 너무나 심해서 처음엔 정말 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