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랩쟁이가 꿈인 학생..

최준영 |2007.08.27 01:57
조회 583 |추천 8
play

랩쟁이가 꿈인 고3 학생입니다

가사쓴지는 조금 됬는데

녹음은 처음해봐서....

디카다보니 소리가 쫌.....

제가산데도 다쓴지 얼마안대서 어눌하네요....ㅋㅋㅋ

그래도 들어보시구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엠알은 The Q 형님 상자 속 젊음이구요

작사는 제가했습니다 ^^

 

 

[가사]

 

 

 

 

지금 이 어두운 터널은 끝이 보이지 않아

숨막혀 오늘도 압박감이 날 휘감아 도네

손등위로 떨어진 눈물 그 눈물에 응어리진

원망과 한스러움의 무게가 날 지긋이 압박해와

 

치떨리는 가난과 소외감은 독약으로

손목긋는 이들은 쫒겨왔던 인생을 포기

점점 멀어져가는 동심원 속 절규소리

싸이렌처럼 울려퍼지는 소리에 귀가 멀어

 

날 바라보며 소리지르고 울고있는 저 아이의 모습

그 아이에 눈에 흘러내리고있는 시뻘건색의 피눈물

외면하려 눈 질끈감고 등을 돌려도

내 눈앞에 아른거리는 울고있는 아이모습

 

신발없이 걷고있는 발은 피투성이

엄마없고 아빠없는 맘은 멍투성이

진짜 지금당장 필요한건 정말 무엇인지

혼자사는 험한세상 살수 있을런지

 

동심이라곤 찾을수 없는 냉혹한 현실

돈이 좌우하는 지금 Fucking Society

TV뉴스 내용 매일나오는 사고와 범죄들

정치판은 정치인들의 Real Playground

 

매일 반복되는 무릅꿇는 좌절의 나날들

지옥이 있다면 여기보다도 비참할런지

시기와 질투 원망 한탄 무시 외면들

아직도 끊이지않는 외마디의 비명소리만

추천수8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