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24살 학생입니다.
저는 기독교인이고, 세상사람이 볼때는 기독교에 미친학생이겠죠.
저는 찬양할때 막뛰면서 찬양하구요, 노방전도 경험도 있습니다.
선교도 나가봤구요. 항상 헌금하구 십일조도 내구 항상 친구들에게 교회가자고 말합니다.
울면서기도도하구요. 학교 급식시간에 밥먹기 전에 기도하고 먹습니다.
이정도면 여러분이 볼때 기독교에 미친건가요 ?
하지만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선교X)대부분 위의 내용에 포함될것입니다.
그럼 대부분의기독교인들은 미친건가요 ?
세상여러분이 볼때는 미친거겠죠.
그럼 기도할때 눈감고 기도하는척하고 세상밖에서 자신이 크리스찬이라는것을 한번도 말안하
며 그냥 일요일만되면 1~2시간 교회만있다오는분들이 여러분이 볼때는 정상인 기독교인인가요
? 전 아니라고 봐요.
여러분. 왜 그들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갈까요? 왜 선교를할까요?
생각해보셨나요 ? 머 여기에 적어도 잘모르시겠죠.
그냥 간단히말해서 복음(예수님이 우리를위해 죽으셨고 그로인해 우리는 천국에갈수있다)
을 나혼자만 알고있는것이 너무나도 아깝고, 또 구원받지못한 그들이 너무나도 불쌍하기때문에
전도하며 선교하는것입니다.
그냥 우리들은 예수님이 우리를위해 십자기위에 죄사하셨다는것을 믿기만한다면 천국에 갈수
있다는 사실을 나혼자만 알고있는것이 너무나도 답답해서, 왜 세상사람들은 몰라주는지..
여러분은 잘모르시겠죠? 예수님의 그 사랑을.
여러분 교회안와두되요. 대신 개념없는 비판은 하지말아주세요.
다만 그냥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이 복음을 한번 듣고 지나가세요.
교회에 안와두되요. 헌금안해두되요.
그리구 나중에 이 복음이 여러분들 마음에 남아있고 믿고싶다면 교회에오세요.
다른건 안바랄게요. 우리 기독교인들은 지금 공사중이랍니다. 인간이죠.
실수할수있습니다. 그런실수에 여러분들 너무 기독교를 비판하지 않았음 좋겠어요.
그냥 복음을전하고싶다는 순수한 마음때문에 실수할수있구, 다른이유에서 죄를지을수있구,
잠시 예수님을 잊을수있는 그런 나약한존재니까요.
불신지옥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