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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휴가 vs 외국인이 찍은 광주민주화운동

이규열 |2007.08.27 22:37
조회 11,433 |추천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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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화려한 휴가"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더군요!

자료는 방송에 된 내용으로 "영화가 좋다.뮤비월드의 한장면이고 
비교화면은 "KBS 일요스페셜 (2003년 방송) 광주민주화운동 '80년 5월, 푸른눈의 목격자'의 한장면 입니다.

모든걸 떠나서 사람들이 가장 잔인하네요.

kbs일요스페셜을 보면 모든 언론이 자기소리를 못내는 장면과 현실이 나옵니다. 이번 영상은 kbs에서 고해성사 하고자

올린것 같습니다.

추천수136
반대수0
베플이윤황|2007.08.28 13:13
아직도 5.18민주화 운동을 괴뢰군이니 빨갱이니 폭도로 모는 사람들이 있는가... 우리 아버지가 광주 사람이고 1980년 당시에 고등학생이였다. 아버지가 말하길 공수부대원들이 지나가던 친구뻘 여고생들 여대생들 잡아서 길거리 한복판에서 성희롱및 성폭행을 했다고 한다. 딸같은 누나같은 동생같은 사람이 길거리 한복판에서 그렇게 당하는데 가만히 있을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맨날 일본한테 반성해라 사과해라 하지말고 우리나라 안부터 과거청산하고 반성하고 가야 하지 않겠나...
베플임정국|2007.08.28 12:10
솔직히 저거 보면 민주화 운동이니 괴뢰군이니 이런것 따위 잘 모르겠지만 선량한 사람들이-저 군인들도 누군가의 아들이었을테고 저 시민들도 누군가의 어머니 아버지 였을텐데- 권력을 가진놈들의 싸움에 의해 희생되었다는 것이 분개할 일인거지. 왜 저런건 전범으로 잡아넣지 않나. ㅆㅂ. 전두환 그 새끼는 떵떵거리고 아직도 잘 살고 있는데...
베플원일수|2007.08.28 14:13
전사모 왜 있는지 모르겠다. 그 인간이 잘한게 뭐있다고. 지옥이 있다면 지옥에 갈거야 전두환. 가서 썩어서 온몸의 살점이 다 뜯겨나가는 고통을 느껴보도록해. 화려한 휴가를 화려한 구라라고 구라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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