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살고있는 대학생입니다
저희집에서 조금 걸어가다 보면 LG텔레콤 대리점이 하나있어요
그앞에서는 알바 대학생들이 홍보를 하구있구요
어이없는상황1
알바하다말고 그자리에서 담배를 뻐끔뻐끔 피더군요-_-..
아무리 야외에서하는 알바라쳐도 지나가는 사람이 고객이 될수있는마당에
담배피면서 홍보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나참어이없어서 ㅋㅋ 담배?거까지는 괜찬아요
참을만합니다..
어이없는상황2
몸이불편하신할머니께서 유모차를 끓고 지나가시고 계셨어요
홍보알바생 발랄하게 다가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할머니~좋은핸드폰있는데 싸게줄테니까 하나골라봐~"
존댓말하나없는 애교라고 보기에는 주통을 후리고싶은 그 말투....
어이없습니다 다가가서 한마디했습니다.
"할머니가 니친구냐?"라고요..한참동안 쳐다보더군요
제가원래 외소해도 저런거는 못참는터라...ㅡ.ㅡ
한창 눈싸움을 버리는도중에 다른 알바생이 와서 말리더군요 죄송하다고
알바 똑바로하라고한담에 뒤에서 모라하든 그냥 가버렸습니다~
유상을 목적으로하는 서비스업에서 이렇게 건방지고 어이없는 행동을 해서야 되겠습니까?
돈을떠나서 어른들에게 대하는 태도...그하나로 정말 불쾌하고 어이가 가출할라고합니다~
결론은 이렇게 알바할빠에는 하지말라고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