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제작 요청이 들어온 POP,,
처음이라서 시간이 많이 걸리긴 했지만,,
기분은 아주 좋았다~^________^
계속 내 작업만 하면서 돈도 벌고,,보람도 느끼고,,
물론 사람들과 일하는 거라서 믿는 도끼에 발등도 찍히고,,
제작요청한 분들로 부터 핀잔도 있겠지만,,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기에 이겨낼 수 있을꺼라 생각한다,,
내 나이 29세,,
30선을 바로 앞두고 29년동안 뭘 했나 되돌아 보게 되고,,
후회와 아쉬움이 많았던 나의 20대,,
20대의 끝자락에서 더 높은 고지를 향해 올라가는 내가
바라봐야 할 나의 또 다른 목표는 무엇일까??
두려워 하지 말자!
나보다 앞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힘들지만 조금만 참아보자~
날 혼자 두시지는 않을것이다,,
외로움이 많은 나란걸 아는 나의 아버지께서 어찌 날 혼자 있게 하시겠는가?
혹시라도 혼자 있는 훈련을 시키시는 아버지의 뜻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사람들이 없는 혼자일지라도 나의 아버지는
한시도 날 떠나지 않으시고 옆에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