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안타깝습니다.
회사다닌다는 사람들이.. 분위기 파악 못하고 생리휴가나 찾고 있다뇨.
사람들이 제일 착각하는것 중 하나가 선진국에선 생리휴가를 잘 준다..는 것이죠.
이것은 엄청난 오류라는걸 알아야 합니다.
일단, 어느나라 회사건 (선진국일수록) 일은 정신없이 돌아갑니다.
만약 못 따라온다면, 뒤쳐진 사람은 과감히 구조조정을 통해 잘리는게 회사의 불문율입니다.
만약, 생리통이라던가 만성 두통, 이런 저런 이유를 대고 조퇴를 하거나 회사를 빠지면,
구조조정리스트에서 이름이 제일 앞으로 가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자..이쯤..여자분들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야 이 xx놈아 그럼 우리더러 죽으란 소리야? 일하다가 죽으란 소리야? 앙???..."
음..안타깝습니다.
담백하게 말하자면, 그런 소리입니다 ㅡ,.ㅡ
이런 소릴 하는 저도 안타깝습니다.
어떤 회사이건, 슬로건으로는 "사원의 복지! 우리는 사원을 사랑합니다 -_-" 이런걸 내밀죠.
하지만, 사원이 실제로 챙겨먹을거 다 챙겨먹으면, 회사는 그 사원을 곧바로 구조조정 대상으로 선택합니다.
선진국에서 저정돈데, 대한민국에선 어느정도일까요.
잊으면 안됩니다. 여긴 "사회!!!!!!" 입니다. 절대 만만치 않죠.
이런저런 불평할 틈이 없습니다.
말 그대로 약육강식의 세계입니다.
이런 곳에서 철없이 생리통 같은 이유로 징징대다가는 잘리고 말죠..
(참고로 회사로부터 직접 잘리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회사가 책임질것이 많기 때문이죠. 대신 상사가 괴롭힌다거나, 일거리가 엄청나게 많아진다거나..하는 눈에 띄지 않는 징후가 있죠. 자진 사퇴를 유도하는 겁니다. 구조조정에서 순위가 높다면, 이런 징후들을 느낄겁니다.)
결론은.."징징대다 죽거나, 꾹 참고 살거나.. 다른 답은 없다!" 가 정답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이건 다른 곳에서 읽은 정보입니다. 더 정보가 필요하시면 나중에 추가하겠습니다.
피에쑤: 너무 단호한 말투로 써서 악플이 올라올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저도 안타깝지만 사실을 쓴것 뿐이니까, 상처받지 마시고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
어제 저녁전에 잠깐 쓴 글이 베스트가 되 있을 줄이야 ㅡ,.ㅡ
잠깐 댓글을 읽다보니.."생리통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아느냐" 내지는
"아파서 실려가는 사람도 있다", "여성의 고통을 모르면 철없는 글 쓰지도 마라"
머 이런 류의 글이 보이는 군요.. ㅡㅡ
군대가 어쩌고 생리가 어쩌고..이딴 유치한 논쟁 불러 일으키려고 쓴 글 아니구요 (0_,0)
그저..야망을 이루고 싶으면 참을건 참아야 한단 소리죠..
입장 바꿔서, 님들이 직장 상사이고, 정신없이 일하는 중인데, 여직원이 죽상이 된 얼굴로,
"죽을것 같아요..조퇴할께요..(훌쩍)" ㅡㅡ 이러면..한두번도 아니고 매달 이러면..
자르고..싶지 않겟습니까 (ㅡㅡ;;)
쉴거 다쉬고, 휴가 갈거 다 가다가 "난 왜 승진 못하는거야!! ㅅㅂ!!" 이러진 마시라..이말이죵..
평생 말단 하실꺼면 쉬세요. 푹~~~~~~~~쉬세요.
아!! 오해 마세요. 비단 생리통이 아니라, 남자의 경우엔 만성 두통이라던가..머 업무에
지장을 주는 어떠한 증상이던지..이러걸 통틀어서 말하는 겁니다. 생리통은 그저 '예'일 뿐이구요. (아나 또 아픈 사람들한테 욕먹는거 아닌가)
기억해야만 합니다. 생리통을 갖고 시비거는게 절대 아니라는걸.
그리고 홈피 테러는 자제 해 주십시오 ㅡ,.ㅡ 네뎃분 오셔서 막 휘갈기고 가셨는데
또그러면 신고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