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할지몰라 글을올립니다
어제 전화한통이 왔습니다.
그 전화는 제가 전에 사귀던오빠였는데요..
저랑 꺠지고 얼마뒤에 군대를갔어요.
여자친구두 생긴거 같았고..
그냥 저는 일도하고 놀면서 그 오빠를 잊어가고있었죠..
근데.. 오빠가 하는말이
꿈을 꿨답니다...
꿈에서 나를 막때리는 꿈을요.
놀라서 깻는데 그순간 너무 미안한 생각이 들었데요.
저한테 잘못한게 좀잇었거든요...
몇가지만들면... 게임을 하다가 졌는데 갑자기 막화를내면서
마우스를 던지는겁니다.
그래서 하지말라고 하니깐 갑자기 의자던지고
라이터 던지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때가 오빠네 집에놀러갔을때였는데..
어머님이 보면 하내실꺼같아서
전바보같이 안자서 그걸또 치우구있었구요..
근데 같이 치울생각은안하고 계속화를 내고있었구요
결국 저도 화가나서 집에갔었던적도 있었구요
이건 저도 잘못한거같은데...
초등학교 동창회가 있었습니다. 근데 못가게 하는거예요
결국거짓말하고 갔는데 욕을 바가지로 먹구요
친척오빠가 휴가나온데서 만나려구하니깐
절대 못만나게하구요 만나면 자기랑 깨질생각하고 만나라고하고
생일날도 연락안데서 저 그냥 친구들이랑놀구요
친구동생 졸업식에는가면서 제졸업식엔 오지도 안고요..
정말 이외도 일은만이 있습니다..
근데 어제 미안하다면서 다시 만나자는예기를 했습니다.
솔직히 목소리나 말투나 예전이랑 만이 달라진게 느껴지긴했었어요..
자기 입으로도 철이만이들고 성격도만이줄었다고...
그래서 다시 시작할까라는 조심스러운생각도 해보았습니다.
근데 오늘 컴퓨터를 키니깐 군인예기가있길래 들어가니깐
남자들이 재대하면 여자를 찬다네요ㅠㅠ
완전 충격먹었습니다. ㅠㅠㅠㅠㅠ
그래서 더욱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ㅠㅠㅠ
욕은하지말아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