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널 점을 보고 왔습니다,,기분이 찹찹하면서 우울하네요,,,
저희 집에서는 사주도 안좋고 나이도 차이가 많이나서 반대를 합니다,,엄마가 몰래 사주를 보시고는 저에게 말해주시기를 제가 시집가면 못견디고 나온데요,,,,,
아니길 바라면서 저 혼자서 절에 찾았갔습니다
오빠는 34살이고 저는 올해 23살이요,,이라고 말하고 생년월일을 말씀드리니,,
너무 안맞아서 헤어지는게 낫데요,,
오빠야가 한살만 어렸어도 사주가 좋았는데,,,
놓아줘야하나요??사주가 좋치 않아도 잘 살지 않나요??아닌가요??
여러분의 경험담을 남겨주세요~~
휴~~답답합니다,,,
제가 이겨내야 할까요??
혹시 주변에 이런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