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터넷에 올라온 기사를 보니 두바이에서 아주 맛있게들 한국음식을 먹고 있더구만?
지금 그 상황에 그렇게 쉽게 밥이 넘어갈까?
그리고 100% 이분들의 말은 하나님 덕분에 살아났습니다 이말일거다. 기사에서만 말로만 국민들께 사죄한다 하고 행동으로 보여주지도 않을 것들이 과연 제대로 국민들을 위해서 봉사를 할까? 기독교를 위한 공부를 하기전에 먼저 세상을 돌아보는 공부부터 하기를 권한다.
또 하나 지적할것은 뭐? 소방관이 불끄러왔는데 집주인이 돈을 낸다는 그런 헛소리를 하는데 니들이 집주인이냐? 피해자냐고? 니들은 우리 나라라는 집을 불살라 돈을 그런 쓸데없는 곳에 쳐바르게 한 방화범이야
경찰에 신고하면 방화범은 구속이라는 거 알지? 지식인들이니 알겠지. 즉 너넨 교도소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부탁하나 하자. 하나님덕분에 왓다는 소리 절대 지껄여대지 마라. 니네의 관점에서 불난것을 확인하자면 너넨 하나님이 사시는 집을 불살라버린 방화범이란 거다 이단아들아. 불살라서 하나님을 성불시켰다는 이런말 또한 지껄이면 가만 안놔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