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생태 & 우럭 매운탕

이헌숙 |2007.09.04 09:58
조회 1,132 |추천 8


 속을 확 풀어주는 생태매운탕

 

[주재료]

생태1마리, 양파 1/2개, 다시마 10cm, 무 1/2토막, 풋고추 2개,

붉은고추 1개, 굵은 파 1뿌리, 쑥갓 약간, 국물내기용 멸치 한줌

 

[부재료(양념장)]

고추장 1작은술 + 고춧가루 2큰술 + 국간장 1큰술 + 다진마늘

1큰술 + 생강즙 1작은술 + 소금, 후추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1. 생태는 신선한 것으로 준비해 비늘을 깨끗이 긁어내고 머리

아래쪽으로 칼집을 내 내장을 들어내고 아가미를 잘라내어

흐르는 물에 씻은 후 적당한 크기로 토막을 낸다.

2. 무는 껍질을 벗겨 손질해 납작하게 썰고 청, 홍고추와 대파는

어슷하게 썬다.

3. 국물내기용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제거하고 다시마 1장과

함께 냄비에 넣어 육수를 만든다. 물이 끓어 오르면 다시마를 건져낸다.

4. 분량의 재료로 양념장을 만든다.

5. 냄비에 멸치 육수와 물을 넣고 끓이다 어느 정도 무가 익으면 생태를

넣고 양념장을 풀어 끓이다 청,홍고추와 대파를 넣고 한소끔 끓인 후

쑥갓을 얹어 낸다..

 

  Cooking tips by myodal's kichen

생태외에 게나 조개를 더 넣어도 좋습니다.

멸치로 육수를 낼때는 기름기 없는 팬이나 전자레인지에 잠깐 돌려

비린내를 제거하고 사용하세요.

육수를 낼 때는 냄비 뚜껑을 열어놓으세요. 냄새나는 휘발성분이 날아

가야 하니까요.

 

 

 칼칼하고 시원한 우럭매운탕

 

[재   료]

우럭 한마리, 무 150g, 콩나물 50g, 애호박 1/3개, 청양고추(풋고추), 붉은

고추, 대파, 미나리 한줌, 된장 한스픈(쌈장도 좋아요)

 

[소금 양념장]

고추장, 청주2큰술, 고춧가루, 다진마늘1큰술, 국간장 1작은술, 다진생강

약간

 

[만드는 방법]

 

1. 냄비에 우럭을 먼저 놓고 끓으면 마늘, 생강을 약간 넣는다.

   (비린내 제거)

2. 된장(쌈장)을 넣고 한소끔 끓인다.

3. 콩나물은 머리와 꼬리를 다듬어 씻고 미나리도 다듬어 씻은 후 길이로

   반 자른다.

4. 애호박은 반달모양을 도톰하게 썰고 붉은고추(청양고추, 풋고추)와 대

   파는 어슷썬다.

5. 국물이 팔팔 끓고 우럭이 거의 익으면 준비해둔 애호박과 고추, 파를

   넣고 끓인다.

6. 소금 양념장을 넣는다.

7. 마지막에 미나리를 얹고 뚜껑을 덮어 잠시 끓인 후 후추가루로 마무리

 

  오래 끓이면 진한맛을 느낍니다..

  기호에 맞게 수제비도 준비하는 센쓰^0~

 

추천수8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