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O 보영 현우가 보영이에게 주는 다

박현우 |2007.09.05 22:54
조회 118 |추천 1

TO 보영

     현우가 보영이에게

     주는 다이아몬드

 

너를

사랑해

밤을 새워

나뭇잎 들이

제 슬픈을 다해

이슬을 만들듯이

나 언제나 그대곁에

누워서 자고 자면서도

그리운 그대 이름 불렀다

언젠가 내 눈가에 까닭모를

눈물이 한방울 맺히거든

너를 향한 나의 슬픔이

밤을 새워 만들어낸

보석이라 여겨줘

그 이슬에 빛이

쓰러지는 날

그날까지

사랑해

나는

 

 

 

보영아 우리 반지 다 됐다고 연락왔어 사진찍어서 보여줄게

 

지금은 비록 다이아몬드는 아니지만 오빠가 사랑하는 마음만은

 

다이아몬드라고 생각해

 

보영아 사랑해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