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반 기독교에 대한 기사와 수많은 리플들을 보면서
한가지 의아한 점이 생겼다.
문화는 그 어느것이 좋고 나쁘다고 우열을 가리거나
그 중 하나가 진리이고
다른 나머지가 거짓이라는 식의
비교의 대상이 될 수 없다
고
하지만 그것은 그 사람만이 만들어낸 절대적인 생각이다.
자신들의 생각과 기준을 만들어놓고
기독교의 상대성을 인정해주지 않는부분이다.
모든 종교를 상대적으로 인정해 주는것이 아니란 이야기다.
정말 상대적으로
상대방의 종교를 인정 한다면
기독교가 남의 종교가 다른 종교가 진리가 아니라고 말하는것
자체도 그 종교의 하나의 교리라고
인정을 해주어야 한다.
그들이 기독교의 그 교리에 대해서 왈가왈부 하는것은
맹목적인 탄압일 뿐이다.
상대적 이라는 절대적 명분하에
모든 종교의 교리마저
절대적으로 평가하고
정작 상대적으로 평가 못하는게 아닐지
생각해보자.
그들이 당신의 삶을 귀찮게 만드는 것은
불평할수 있다.
불만을 토로하고 화를 낼수도 있다.
하지만
그 교리에 대해서 상대적인 시각이 아닌
다른 종교를 무시한다는 절대적인 시각으로
말할수는 없을것이다.
자신의 종교가 상대적으로 인정받고 싶으면
남의 종교의 교리도 상대적으로 인정해 주어야 한다.
지금 당신들이 비판하는 예수천국 불신 지옥이라는
기독교의 절대적 교리에 대해서
그 누구도 악감정을 가지고 비난할수 없는 것이다.
그것이 싫은 당신은 그저
기독교를 피해다니거나 전도하는 활동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면 되는것이지
그 교리에 대해서 꼬투리잡고 늘어지는것은
온당한 행위가 아니라는 점이다.
당신들이 말하는 상대적 존중이 아니겠는가
그것은 마치
만세를 3천만번만 하면 내세에 좋은곳에 갈수있다고 믿는 사람에게
꼭 만세3천만번을 해야만 죽고나서 좋은곳에 갈수 있다는거냐
라며 화를 내는것과 다를바가 없는것이기 때문이다.
미워하는 마음을 당신의 삶에 방해를 준다고 당신들이 주장하는
그들의 행동에 대해 비판할순 있어도
그들이 말하는 교리는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에
교리에 대한 비판은 정당화가 될수 없다..
난 글을 잘 쓰는편이 아니라
했던내용 또 이야기 하고
두서가 안맞지만
내용은 이해하리라.
내 홈페이지에 들어와 악댓글 달 사람을 생각해서
연결 끊기는 기본으로 해주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