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파페포포 투게더

김현실 |2007.09.07 09:33
조회 103 |추천 5


 

사람들은 저마다 하나씩

외로움이라는 그림자를 안고 살아간다

자신이 짊어지고 가야 할 외로움을

다른 사람들에게 고백하면

외로움이 떠나가는 게 아니라 친구가 떠나간다

 

 

왜냐하면

 

그 친구들도 그 녀석과 열심히 싸우고 있을 테니까.....

 

                -파페포포 투게더 중에서-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