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중도적 가치관을 중요시하는 회사 GOMDORI로서는 정치적인 발언은 자제하려고 많이 인내하고 참았었는데 노무현 정권과 여당의 분위기에도 어느 정도 동참한 바 있다고도 할 수 있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정부의 정책을 지원한 바 있는 GOMDORI 회사를 이런 식으로 험하게 대하는 것을 보고 한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라도 노무현 정권과 여당은 단순한 정권교체를 넘어서 한국사회에서 도태시켜야할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름 도와달라고 하는 면도 있어서 정말 힘들고 바쁜 와중에도
글을 쓰고 지원을 해준 단체로서의
GOMDORI에게 이런 대우를 하는 것을 보아서
적어도 현 정부와 여당은 인간적인 우정조차도
자신들의 정권추구를 위해서 팔아먹는 파렴치한 정권일 뿐만 아니라
그렇게 호의를 베푼 존재들의 허점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며
비방을 위한 비방을 일삼는 바로 정확히 도태시켜야할 정치인들의 표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정치문화를 떠올리면 늘 싸우는 문화를 떠올리는 면이 있지요?
정확히 바로 그 모습입니다. 우리는 정치인들을 보면서 흐뭇해하고 같이
동참하고 싶은 마음을 내는 화합의 정치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노무현 정권과 여당의 정치인들은 필연적으로 도태시켜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을 그러한 비방만을 위한 비방을 하는
도태시켜야할 정치인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여당정치인분들이 있으시다면
신속하게 한나라당으로 당적을 옮기실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됩니다.
왜 한나라당이냐고 묻고 싶으시다면 비방정치를 종식시키기 위한 큰 움직임을
함께 하는데 힘을 모으는데 집중해야지 그렇게 의구심을 내는 것 자체가 바로 비방정치문화에 미련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가까이 있는 닮게 된다고 적어도 자신의 그러한 비방만을 위해서
비방하는 정치인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라도
여당의 당적은 버리는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혹시라도 노무현정권과 여당의 비방을 위한 비방을
하는 정치인들을 한국의 정치에서 도태시키는데
마음이 약해지려는 면이 있다면 우리들의 마음속에 남아 있을 수도 있는
정권을 위한 정권욕, 청산해야할 정치문화를 청산하기 염원을 위해서라도
노무현정권과 여당의 정치인들을 도태시켜 버려야합니다.
노무현 정권과 여당은 겉으로 평화와 통일을 부르짓으면서
애써 도와준 사람의 허점을 공론화시켜서 문제삼으며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며 공격하는 것을 보면
긍정적인 마인드를 지닌 집단이 아니라는 생각이 확연히 듭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정부가 자신들의 국민을 일원을
구하기 위해서 당연히 해야할 면이 있는 아프간 인질문제의 해결 후에
자그마한 교회에 구상권을 청구하는 행태를 봐도
공공기관으로서 마인드를 상실한 집단이 정권을 지니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저는 분명히 말하지만 노무현정권의 교체에 만족하지 않습니다.
추악한 행동을 보이는 정치인들은 한국사회에서 도태시켜야 합니다.
우리 마음속에 있는 부정적인 정치인들의 이미지를 지운다는 다짐의 의미로서도
그리고 한국의 멋진 미래를 위해서 액땜한다는 차원에서라도 완전히 도태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제목에서도 언급한 바 있듯이 분명 짚고 넘어갈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인혁당 사건입니다. 박정희대통령이라는 분이 한국의 경제를 발전시키는데
큰 공헌을 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물론, 민주인사들에 대한 일들도 알고 있기는
한데 화합의 정치를 고대하는 국민들 앞에서 공식적으로 재심가능기한이 지난 것을
가지고 법적으로도 이해가 가지 않는 재심이
진행되어 온 것에 어떤 저의가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국민의 입장에서 본다면 지난 역사속의 분들을 다시 언급할 때는
가능한 그 분들의 멋진 모습만을 언급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그 분들의 장점을 함께 함으로써 국민들도 그러한 장점을 보고
배우면서 또한 멋진 모습을 각자의 생활속에서 보여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과거 역사속의 분들의 단점만을 크게 공론화시키는 것은
국민의 정신문화면에서도 지극히 안좋은 면이 있을 뿐더러
가만히 살펴보면 노무현 정권과 여당이 자신들에 쏟아지는 국민들의 비난의
시선을 무마하기 고도의 정치술책으로 지극히 국세낭비적인 행위에 불과합니다.
그러한 국민의 정신문화에 공해같은 일들을 만들며 국세를 낭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다 그러한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인혁당사건으로 인해서 피해자라고 했던 몇 분의 사람들을
살펴보면 자신들의 당했던 부당한 것들을
현재 자신의 속한 사회사람들한테 가하고 있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가까이 한국철도공사 이철사장님을 보면 사기업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노동자 탄압적인 행동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자신이 재심을 통해서
자신의 피해에 대해서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사실 그러한 사람들에게 보상을 해주는 것은
자신들의 박정희대통령 시대에 받았던 부정적인 행동을
많은 사람이 화합을 바라는 이 시점에서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쏟아내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생각이 들기에
그러한 인혁당 재심이 중단은 물론 인혁당 관련한 분들 중에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이용해 전근대적 부정적인 행동을
일삼는 이철과 같은 분들의 직책도 회수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겐 한국철도를 이용할 때 느꼈던 한국철도공사 직원분들의
슬픈 눈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공기업 운영등에 관련되어 있는
인혁당 관련된 분들로 전근대적 부정적인 행위를 일삼는 분들의
직책도 다 회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한국철도공사도 일반적인 공기업으로서의 갖추어야 할 근무환경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복원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이용자들이 있는 한국철도공사 같은 공기업은
경제효율성보다도 안정성, 정시정, 이용편의성이 초점이 되어야 함에도
기본 운영방향이 틀린 건 둘째 치고 근무자들을 그렇게 슬프게 할 정도로
노사문화에서 전근대적인 행동을 한 것은
상식적으로도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러한 조치가 정당성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분명 박정희대통령이라는 분이 분명 허점이 없는 분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그것을 자꾸 공론화시켜서 한국인들의 정신문화에 공해를 만드는 것은
막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 인혁당 관련 피해자들의 일부를 보았을 때
그 분들이 현재 우리 사회에 쏟아내는 부정적인 행동들을 막기 위해서라도
인혁당 재심은 중단되어야 하고 인혁당 재심에 대한 피해자에 대한 보상도
진행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며 인혁당 피해자들에 대해서 더이상 언론에
언급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부정적인 역사를 다시금 언급하려는 사람은
자신들이 그러한 부정적인 역사를 부활시키고자 하는 욕망을
지닌 사람들이라고도 볼 수 있기에 그러한 것들을 구질구질하게 재차 언급하려는 사람들도
모두 같이 도태시켜 버려야 합니다.
동일한 나쁜 것만을 계속 반복해서 언급하는 사람이
결국은 자신이 그 나쁜 것을 행하는 사람이 된다는 면이
있는 것은 상당히 공감할 수 있는 면이 있다는 것을 고려해보아도 말입니다.
역사는 긍정적인 역사를 되돌아 봄으로서 의미가 있는 것이지
부정적인 역사를 재차 되돌아 보는 것은
자신들이 그 부정적인 역사를 현재에 재현하고자 하는 운동에
동참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는 면이 있다는 사실에
경험을 돌아보아 어느정도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재심청구가능기간이 지난 사건이 재심이 가능한 것만 봐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잘 가지 않는 면이 있습니다.
기본적인 법을 어겨가면서까지 진행시킨 인혁당 재심 자체가
고도의 정치술책의 하나라는 생각이 들며
국민의 세금가지고 좋은 일 하라고 했지 그따위 술책같은 거 부리면서
국민들의 정신건강에도 해로운 짓거리나 하고 앉은 정치세력들은
화합의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본보기로서 영원히 도태시켜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용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부정적인 행동을 하는 정치인들은
더이상 한국의 정치에 발붙이지 못할 것을 위한 선례를 남기기 위해서라도 도태시켜야 합니다.
그러한 강한 마음이 한국의 정치문화를 화합의 정치문화로 앞당기는데
상당히 필요한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일들을 진행하는 사람이나 지켜보는 사람이나
모두에게 긍정적인 의미를 지닐 수 있으며
심지어 도태되는 정치인들의 입장에서도 자신들의 존재의미는
무의식적으로 따라한 바 있던 한국의 정치문화에 있어서
부정적인 부분의 종식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는 면에서
그렇게 나쁜 것만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도태되는 정치인분들조차도 나름의 긍정적인 존재의미를
지니고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도태시킬 사람은 확실히 도태시키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노무현정권과 여당의 정치인들은 정권교체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한국의 정치에서 도태시키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요즘 각 정당안에는 전국 각지의 출신들이 모여 있으니
지역성향면에 있어서 우려하실 것도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화합의 시대에는 한나라당의 정권을 얻는다 해도
지역적인 면에 있어서 우려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이제 우리의 대선후보 그룹은 남한 뿐만 아니라
북한까지 배려하고 아우를 수 있는 화합의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북한을 아우르려면 자연히 남한을 아우를 수 있어야
북한을 아우르려는 시도도 문안히 진행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한국의 정치문화를 살리는 길이라 할 수 있으며
또한 중요한 의미가 있는 통일을 앞두고 이러한 것을
한국의 정신문화를 도약시킬 수 있는 준비를 하기에
꼭 필요한 면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여당에 계신 분으로 자신은 비방만을 위한 비방문화의
정치인이 아니며 그러한 문화를 도태시키고
화합의 정치시대를 열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한나라당으로 당적을 옮기는 것이
비록 여당에서 활동했지만 자신의 결백을 보여주는 면이 있으리라 생각하고
또한 도태되어야할 정치인들측에 서고 싶지 않으시다면
최소한 여당의 당적은 신속하게 정리하시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제게는 좋은 전라도와 충청도 친구들이 있지만
앞으로 인권탄압적인 노무현정권와 여당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는 사람은
타인의 인권을 탄압하는 것에 동참하는 부수어야 할 적으로
간주할 것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인간의 근본적인 자유를 탄압하는 단체와 정권의 마음은 부수어서
우리 사회내에서 소멸시켜버려야 평화로운 시대로 돌입할 수 있습니다.
어차피 노무현정권과 여당에 대해서 전라도나 충청도 분들도 별로 호의적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혹시라도 전라도와 충청도분들 중에 인권탄압적인
행동을 자행하는 노무현 정권과 여당을 옹호하려는 생각을 하신다면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의 기본적인 자유는 억압해도 된다는 뜻으로 알고 그렇게 자유를 억압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분명히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기본적인 자유를 보장받으려면 타인의 기본적인 자유도
존중할 필요가 있으며 타인의 기본적인 자유를 억압하는 단체를 옹호하거나 함께 하는 것도
반드시 피해야 할 필요가 있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 한나라당 분들도 이러한 화합의
시대에 정권이 바뀐다해도 충청도와 전라도분들에 대해서
다른 지방분들과 마찬가지로 충분한 존중을 할 것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러한 것이 바탕이 되어야 통일이 될 것이기에
통일이 되기 위해서라도 지역차별 같은 건은 없을 것이기에 염려하지 마시고
한나라당을 응원하는데 힘을 함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경제활성책의 일환으로 농산물 등의 수출의 활로도
열리는 데 도움이 되는 면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주비빔밥도 참 훌륭한 한국의 음식이라는 생각을 하기에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