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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ice] And I am telling you I"m not going

Erin Lee |2007.09.09 14:25
조회 39,458 |추천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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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엊그제, Charice를 처음 알게되었다.

 

tv 노래 콘테스트 프로그램에서 수상하며 발굴된 이 아이는,

 

온 필리핀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한발한발 더 큰곳으로 전진중이다.

 

93년생이란 사실이 믿기지 않는 성량과 무대매너,

 

그리고 가장 중요한 원곡 가수를 이미테잇하지 않는,

 

자기만의 색깔을 충분히 구사할 줄 아는 저 타고난 천재성.

 

소름끼치고, 자꾸만 듣고 싶고...

 

근래에 본 가수 중에 최고다. 

 

I am her BIG fan...!!!!

 

추천수388
반대수0
베플방재환|2007.09.09 20:11
내생각엔 태어나자마자 생일빵맞고 바로 발성연습시킨뒤 계속 지속적으로 2살때부터 정식적으로 노래를 배운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정민지|2007.09.09 16:53
화낫구려 뭘그렇게 역정을내시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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