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너무 빠르다 --
눈만 뜨면 지겨운 하루가 소세지 처럼 줄줄 이어진다
애구 ~ 한숨만 나올뿐이다 ..
이상타 ! 내 인생이 왜이리 꾸리노 ~
하는 일이라곤 그져 밥먹고 똥고하는일 ^^-
우째 하늘이 맨날 까만겨 ..
내나이 아무래도 까꿀루 츠묵은나 보다 ㅋ
맨날 요래 앉아 인생탓만 하고 처있으니 ㅡㅡ.
이거되겠어!!
근데 쓰봉 ~밤늦게 노래틀고 술마시는 인간은 뭐얏
쓰끄럽게 아주 좋텐다 떠들라면 단데 가든지 ㅡㅡ ..
암튼 오늘은 뒤숭숭하니 여행이나 갔음좋겠다
거기서 나의 답답한 마음을 거두어버리고
가뿐한 마음으로 돌아오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