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gm은 끄고 들어와야해요
<EMBED src=http://home.megapass.net/~kunjin48/Smokingthemorningsunshine.mp3 hidden=true type=audio/mpeg loop="5" autostart="true">방학쯤해서 힙합하는 친구와 녹음했던곡.
하루만에 금방 끝내서 완성도는 별로 없지만ㅜ
가볍게 들어주세요.
비트는 musiq의 원곡을 살짝 손봤고
나머지는 자작-
예아 안개가 낀 아침
밝게 빛나는 햇살이
나를 깨워 어느새 또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고
어제의 기억의 미련을 지워
시원한 공길 마시며
밖 같으로 나가. 하얀 안개에
뒤섞인 내 입김 지친
내 어깰 바쳐주는 내 귀에
꽂혀있는
부드러운 음악
그리고 또....
verse1: 내 뒤를 바쳐주는 사람들과 벗들 또 가족들과
시련을 이겨 계속 우리의 관계와 모든
기억을 지켜 매번 주위의 박해와 소문
미움을 지나쳐 어차피 오늘도 난
사람들 관 다른 나만의 세상을
살 테니까 기쁨을 지우는 흐르는 눈물을
흘리는 그들은 그리움에 흐느끼지만 가슴 깊숙이
남아 있는 꿈과 화려했던 추억들이
날다시금 숨 막 혔었던 구멍속에
서 끌어 올려줘 내 길을 따라서
걷기 시작했어 어쩌구 저쩌구 말뿐인
폼만 잡는 poser들의 낚시질엔 이젠 걸리지
않아 참아 지나 쳐 야만 했던 수많은
힙합 음악 이젠 끝이 없는 길을
따라 간다 사막같은 이 땅을 내
가사로 촉촉이 적시겠단 다짐을 한다
chorus:
아침에 일어남은 기실 신이 우리에게 내린 선물이어라
어제의 아픈일들 그위로 다시금 시작할수있어
make a start on baby~
verse2:
모두가 똑같은 수레바퀴 같은
재미없는 삶을 살아가네 나는
잠을 안자는 걸 권하겠어 이 인생을
즐겨 그 담 날은 그때 생각을 하라는 거지
뭔 짓인 듯 니가 좋아 하는 것을 해
매일 x같은 공부만 하다 뒈져 버리면
어떻게 낭비한 시간은 절대 되돌릴수없어
난 그래서 오늘도 학굘 빼먹고 대놓고
농땡이 까며 랩을 들어 선생들의
잔소린 모두 왼쪽 으로 흘려 전혀
원하지 않는걸 억지로 하는건
마치 생명을 가치없이 낭비 하는것
밝게 빛나는 햇살이 어느새 또
나를 깨워 새로운 아침을 맞이 하며
어젯밤 고뇌를 머릿속에서 잊어
내 꿈을 위해 내 생명을 바쳐 ready rock on
verse3:
어제의 기억의 미련을 지워 시원한
공길 마시며 차가운 몸을 녹여
뜨거운 물에 몸을 담궈 난 알어
오늘도 평범한 일상 생활을 벗어나
가시같은 사람들의 눈빛을 거쳐나가
잠에서 완전히 깨어나 이 세상에 태어난
걸 기쁘게 받아드려 부러운 걸
바라 보기만 하지 않아 밖 같으로 나가.
하얀 안개에 뒤섞인 입김 지친
내 어깰 바쳐주는 믿음 친구
내 인생은 결코 쉽고 그런건
아니야 난힙합 과 같이 삶을 새롭게 재
창조해 내 앞에 놓인 것이 뭔진 몰라도
너희 같이 돈이 전부인 무엇이 행복인지
도 모르는 삶따윈 절대 살지 않어
웃음을 띄고 사슬을 끊고 걸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