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이름은 김준석이야 내 얘기한번 들어볼래?
난 하루종일 가게에서 일을하고있엇어
어머님은 내게 말햇지 "아들 !거품기 제일~ 큰것좀 사와 ^^^*"
난 바로 돈을 좀 챙겨서 주방용품점으로갔고
거품기가 커봣자 얼마나 크겟냐며 당당하게 말햇지
" 거품기 여기서 젤 큰거 주세요 "
주인 아줌마가 꺼내준건 거품기라고하기엔 너무나도컷어
마치 풍선 같앗지
이걸로 요리를 한다고? 사람도잡겟는데??
Impossible is Nothing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