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궁금증을 풀어줄 분들~~ 모두 모여보세요.ㅋ
단도직입적으로 묻겠습니다.
잘생긴 남자들이 보는 뚱뚱하고 못생긴 여자,
정말 남들이 말하는것처럼 둔해보이고 답답해 보이나요?
혹시 자신의 여자친구가 그런 사람일 경우, 숨기고만 싶은 존재인가요?
하긴.... 자기관리를 못해서 그러는거라 비난도 많을테지만.;
정말 내심 궁금하군요....ㅋ 길을 걷다보면 역시 사랑에있어선 어떠한 제한도 없는 것처럼
정말 멋지고 잘생긴 분들이 그와 좀 대조적으로 보일수있는; 그런여성분들을 곁에두고 다닐때면
힝상 보는저는 부럽기만하죠... 하하;
역시 사람은 외모가 아닌 심성이 중요한거죠? 흠.... 이거 참 심오합니다 그려;
왜 갑자기 이러한 궁금증이 마녀의 머릿속에서 난동을 치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정말 그대들의 속마음이 궁금해지고있소..
혹 뚱뚱하고 못생긴... 그러나 순수해보이고 착해보이는 여자가 자신에게 사랑을 고백할 때,
혹은 관심을 보일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나요?
어떤 기분이 드나요?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을 사랑.. 그게 당연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