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덤벙댄다
꼭 한번 씩은 넘어져서 까지고 울고 그런다.
사람들은 신경 안쓴다.
원래 일상 생활 이니깐.
항상 웃는다
O형은 허파에 바람이 들어갔는지
항상 웃고 다닌다.
정신 이상자처럼 보일정도다.
여리다
O형은 말 하나하나에 귀기울이고
사소한 한마디에도 상처를 받아서
잘 견디지 못한다.

덤벙댄다
꼭 한번 씩은 넘어져서 까지고 울고 그런다.
사람들은 신경 안쓴다.
원래 일상 생활 이니깐.
항상 웃는다
O형은 허파에 바람이 들어갔는지
항상 웃고 다닌다.
정신 이상자처럼 보일정도다.
여리다
O형은 말 하나하나에 귀기울이고
사소한 한마디에도 상처를 받아서
잘 견디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