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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type :O

신교선 |2007.09.12 11:25
조회 31 |추천 6


수렵가의 혈액형답게
여자들치곤
사랑에 적극적이고 저돌적인 경향이 있다

 

말과 행동이 일치한다
심지어 말보다 행동이 앞서기도 한다
그래서 행동하기전에 들어앉아 생각부터 하는
가끔 그러다 날 세기도 하는
고로 O형 여자가 보여주는 행동은 전부 진심이다
잔머리는 굴려도 행동할 땐 feel 가는대로 해버리기에..

무지 강하고 단순하나
속은 여리다.
길가에 노숙자나 지하철 장애인 행상을
그냥 지나치지 못 하는 여린 심성을 가졌다

언뜻 고집이 세 보이나
굽힐 땐 깨끗이 굽힐 줄 안다
잘못을 인정하는 것에 자존심 상해하지 않는다
진정한 자존심은 그딴게 아님을 알기에..

사랑을 할 때도
자존심보다는 신념대로 행동한다.
그래서 언뜻 자존심 없어 보이고 집착이 강해보이나
워낙에 자기애가 강하기에 그런 눈에 보이는
자존심에 연연해 하지 않는다
하지만 집착은 조금 강한 경향이 있다.

 

남자를 볼 때
이성 감성보다 필을 제일로 친다
남자를 볼 때
이성정 매력보다 인간적 매력을 우선으로 한다
전혀 자기 타입이 아니어도..
인간적으로 매력을 느끼면 갑자기 필 꽃히는 경우도 종종 있다.

 

뒤끝이 없다
친구랑 대판 싸워도 미워 죽겠어도
몇분도 안지나서 미안해 죽을려고 한다.
두번 다시 안 볼 것 같아도
손 내밀면 하하
바로 웃어버리는 조금은 벨이 없는 O형여자

 

변덕이 심하다
그래도 의리는 있다

 

정열적이어서
빨리 끓고 빨리 식는 냄비 같아 보이기도 하나
자기가 믿는 사랑엔 목숨걸줄 아는 무식한 O형여자
사랑 가지고 장난 치지 않는 O형 여자

 

사랑한다는 말이 지금 이 순간만은
사랑한다는 뜻임을 아는 O형여자
영원한 사랑을 믿지는 않지만
한 번 사랑을 것들에 대한 의리가 있다
남자는 잊어도 추억은 사랑하는 O형여자
열정이 식어도 의리로 사랑하는 O형여자

 

우유부단과는 거리가 먼 모아니면 도인 O형여자
속에 생각을 절대로 감추지 못 하고
얼굴에 다 드러내 버리는 O형 여자

 

이게 바로 O형 여자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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