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삶을 살다보면
황무함의 계절을 만나게 된다.
우리가 자갈밭 길을 걸을 때 태양빛이 우리를 내리 쬘 것이다.
잠시 동안 우리는 육신의 자녀를 낳지 못하고
사람들과의 관계는 발전이 없으며
비지니스는 실적이 없고
교회는 문제 속에서 약해 질 수도 있다.
그러나 황무함에 대한 우리의 반응은 어떠해야 하는가?
문제는 우리의 예배의 우물을 마르게 허락할 것인가에 있다.
삶의 모든 영역 속에서
'하나님은 나를 잊으셨다' 라고 느껴질 때에도
우리는 예배속에서 인내해야 한다.
당신 주위의 '보이는 현상' 의 실제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
황무함의 세월 동안,
주위 사람들은 당신의 상황이 변화될 것에 대한 기대감도 없고
당신의 내면에서는 산산조각 난 느낌을 가질 수도 있다.
그곳에 보이지 않는 현상이 있다.
능력의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당신을 기억하는 그 분에게 당신의 기도를 다시 올려 드리라.
그분에게 당신의 황무함은 극복할 수 없는 것이 아니다.
그 분은 손을 비틀지 않으며,
천국의 보좌앞에서 이리저리 걸으면서
"어떻게 해야 하지? 이 황무함은 내게 너무 크다!" 라고
이야기 하지 않는다.
나는 절대로 당신의 황무함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 않는 것이 아니다
내 삶에도 황무함의 영역이 있으며,
하나님께 열매를 맺을 수 있또록 애원하다.
모든 것에서 나의 가장 깊은 바람은
그 분이 우리를 격려해 주시는 것이다.
[샤카, 살아있는 예배] / 존 랜달 데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