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개념녀가 극히 소수라는 한국여자들의 주장에 따른 후속대책..(남성필독)

조일형 |2007.09.15 16:30
조회 1,073 |추천 37

동서고금을 통해 요즘처럼 한국여자들이 욕을 먹고 있는 경우도 없다고 봐야겠다.

 

그 때마다 한국여자들이 앵무새처럼 하는 소리가 있는데 뭐냐면 여러분에게도 너무나 익숙한 "그런 여자는 극소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라는 주장이다.

 

여자들이 이런 말을 하는 진위는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다.

다만 무개념 여자가 극소수 일부라고 여자들이 주장을 하니 이것을 인정하도록 하자는 것이다.

 

인정하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남성들의 행동이 일단 변화를 해야 할 것이다.

어떻게? 무개념녀는 극소수 일부에 지나지 않으니까 더 이상 무개념녀를 위해 비위를 맞추어 줄 필요가 없지 않겠는가?

 

무개념녀는 말 그대로 무개념 극소수에 불과하니까 이런 여자를 만나면 행동으로 개취급을 해주면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1. 국민으로서 국민의 의무로 규정되어있는 병역의 의무(병역법 제 1조 1항, 헌법 제 11조 1항)을 안하고 방관하거나 안한다고 발광하는 여자들은 무개념 극소수(? 진짜로?????) 이니까 이런 여자는 개취급 하면 되는 것이고

 

2. 데이트 할 때 자기가 먹은 것을 똑바로 안내는 여자도 극소수니까 여자를 위해 데이트 비용을 조금도 부담할 필요가 없으며 또한 거기에 대해 불만가지는 여자는 극소수 일부일테니까 이런 여자는 개취급을 해 주면 될 것이다.

 

3. 결혼 할 때 돈돈돈 거리는 여자도 극소수 일부일테니까 여자를 위한 부양따위는 할 필요도 없이 남자는 자신이 번 돈으로 자신을 위해 쓰면 될 것이고 (여자는 굶던지 알아서 벌던지)

 

4. 남자의 돈에 대해 관심가지는 여자도 극소수 일부일테니까 결혼해서 돈 가지고 바가지 긁는 여자는 언어폭력 혐의로 형사처벌하면 될 것이다.

 

5.여자라는 이유만으로 힘들고 뼈빠지는 일은 피하고 단물만 빼먹으려는 여자들, 즉 이를테면 야근을 안한다거나 지가 해야 할 일을 똑바로 제대로 하지도 않고 생리휴가니 출산휴가니 가겠다는 여성이나 무거운 것 안 나르고 남자에게 어쩌고 하는 여성이라던가 아무튼 여성이라는 이유로 남성이 하는 일을 똑같이 안하고 말만 많은 여자는 개취급 하면 될 것이다.

 

어차피 무개념 여성은 여자들의 말대로 일부  극소수에 지나지 않으니까 이런 무개념 여성을 위해 돈쓰고 배려하고 보호하는 것은 말 그대로 머슴에 지나지 않는다.

 

만일 극소수 일부 무개념 골빠진 여성들을 보면 어떻게 해야하느냐면...

 

"아하~~~~ 당신이 바로 소위 말하는 극소수 일부 무개념 여성이군요? 와~~ 그 보기 힘들다는 무개념 골빠진 극소수 여성을 이렇게 보게 되다니 이거 운이 좋은 건가요? 아니면 불운한 것인가요?"

대충 이러면서 세계 7대 미스터리나 아니면 동물원에 있는 희귀동물을 보듯이 대하면 될 것이다..

 

추천수37
반대수0
베플권성호|2007.09.16 16:09
극소수+극소수+극소수.................=대다수...
베플이현경|2007.09.16 04:34
조일형씨, 우리 순진한 여자 등처먹는 남자들, 지하철에서 다리 벌리고 있는 남자들, 성추행하고 도망가는 남자들, 여자에게 커피 심부름 시키는 남자들, 자신이 먹은 것 치우지 않고, 청소도 않하고 빨래도 안하는 그런 남자들도 같이 개취급하지요 ? 그들은 사회의 쓰레기이자 기생충입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