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의 모든 머리에 박힌 선입견...
학생이 단정하게 하고 다녀야지!!
단정한것의 정의를 당신들이 낸건가?
짧은머리는 일단 단정하고 긴머리는 무조건 지저분한건가?
또 당신들이 하는말 학생이 학생다워야 한다나?
또 학생답다는말은 학생도 아닌 당신들이 정의한건가?
당신들도 학생이었고 학생을 가르치는 입장이라고 한다고 쳐도 당신들이 지금 세대의 학생들을 정의시킬수 있다는 건가? 물론 이것저것 머리신경쓰다보면 공부 멀리하는거, 사실이다. 하지만 학생의 본분이 무조건 공부인가? 물론 공부도 본분이 되어야 하긴 나도 전적으로 찬성하지만 내생각에 진정한 학생의 본분이란.......
''나는 누구인가를 계속 찾아가는 일'' 이라고 생각한다.
..머리기르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