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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려마시는 위스키 프로즌골드(Frozen Gold)"

정건영 |2007.09.17 09:08
조회 798 |추천 5


얼려마시는 위스키 프로즌골드(Frozen Gold)
죠니워커는 별도로 연도 표기를 하지 않고 라벨 색으로 등급을 구분 최근에는 아시아 시장을 겨냥해서 연도를 표시중
레드는 스탠다드, 블랙은 12년,
블루는 21년, 스윙은 15년, 골드는 18년

골드라벨은
조니워커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서
만든 최초의 18년산 스카치 위스키

죠니워커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블렌딩됐던 죠니워커 골드-최초로 이 위스키를 블렌딩했던 마스터 블렌더 조차 감탄하고, 신께 그 영광을 돌렸던
위스키 이다.18년 이상 숙성된 최상의 싱글위스키를 엄선하여,
죠니워커 가문에서만 전해지는 전통 블렌딩 비법으로
빚어낸 신비롭고 풍부한 맛과 향의 죠니워커 골드.
위스키는 보통 상온에서 원액으로 마시거나 물
, 얼음을 섞어 마신다.
그러나 위스키 애호가들을 중심으로 위스키를
얼려 마시는 시음법이 인기를 끌고 있다.
모든 위스키를 얼려 마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위스키 원료인 맥아를 건조시킬 때는 ‘피트(pit)’라는 석탄을 때는데 이것이 위스키 특유의 맛과 향을 낸다.
피트향이 너무 약하지도 강하지도
않은 위스키가 얼려 마시기에 좋다.

대표적인 것이 조니 워커 골드 라벨을 냉동실에
약 12시간 보관한 뒤 마시는 방법. ‘프로즌 골드’라 불린다.
조니 워커 골드 라벨은 얼리면 약간의 점성이 생기면서
특유의 과일 향과 맛이 더 짙어진다.
알코올은 빙점이 영하 117도이기 때문에
절대 얼음처럼 꽁꽁 얼지 않는다.
찬 온도를 유지하려면 얼음을 띄우거나 목이
긴 샴페인 잔에 따라 마신다.
다크초콜렛과 매우 잘어울려 초콜릿과 함께 마시면 더 맛있다.

골드 라벨 : 750ml = 십만원 ~ 29만원 : 18년 숙성

 

삶을 풍요롭고 여유롭고 넉넉하게 충분히 즐기는남자
party planner&host&organizer Siddha jeong 파티플래너 정 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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