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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김여왕

딜리스 |2007.09.17 23:34
조회 168 |추천 0

편의상 반말

 

 

1.김여왕은 쏘주나라 가상 19세기 말에서 살고있었어 말그대로 폐인들의 마을이었지.

  사람들은 모두 소주만먹고 배때기만 불러서 항상 잠만자고 먹기만 먹고 대고 쑤셔넣고..

   x싸는 일이 다였어. 그래서 김여왕은 이렇게 하기로 마음먹었지.

  "동포들이여! (?)   명을 내리겠노라 이렇게 백성들이 먹고자는것을 보자하니 여왕입장에선

    아주 마음이 쓰리구려(?)  그래서 모두들 하루에 적어도 1시간씩 밭일과 농사일을 하도록"

이라고 말이야 그래서 백성들은 어쩔 수 없이 투덜되며 밭일과 농사일을 하게되었어

여왕은 너무 한번에 무리하게 24시간중 9시간,10시간은 시키지 않고 처음이니까 쪼금씩

쪼금식 작은 시간을 간격으로 두고 농사일을 시작한거지.

그래서 백성들은 어느정도 안정을 되찾았어. 그러던 어느날 사건이 터졌단다.

다른나라 왕들이 이, 김여왕을 탐하는것이였지. 얼굴이쁘고 키크고 몸매도 완전

...  음.. 완전!!! 호리병,콜라병, 변기통 몸매에 완전 볼륨감 있고 거기에 타고난 심성까지!!

와... 슬기롭고 지혜로우며 자기관리잘하고 백성들을 배려하고 아무튼 그렇게 잘나보이면서도

그렇게 겸손하기 짝이없던 김여왕을 사랑하게 됬지. 아니, 당신들 같았어도 김여왕정도면...

눈독은 벌써들였을껄?

그래서 이, 다른나라 왕 이 김여왕에게 청혼을 했어.  김여왕은 당근히! 거절했지.

그래서 왕은 이유를 물었어

왕:왜 날 거절한거요?

김여왕:음...넌 .....    모자란게 너무많으니까

 

왕은 화가나도 너무 많이 화가났어... 김여왕이 그렇게 심성이곱고 착하다고 알고있었는데

말이야... 그래서 한마디 했지!

왕: 야이 x년아 누가 그렇게 크라고 가르쳤냐? 야이 xx야

 

이 시대에  이런말을 할 줄 은 누가 알았겠어? 그래서 김여왕도 한마디 했지 그인간은 말안하고

못배길 인간이 아니였거든!!

"뭐라고!??"

단순했어...

뭐, 머리가 좋은탓에 무식한 욕같은건 별로 좋아하지 않았거든~

하지만 머리도 나쁘고 생긴것도 기분나쁜 코알라 같이 생긴 이, 왕은 화가 머리 끝까지 났었어

"야!!   너.. !!! 아오! 진짜.. 내가 여자라서 참는다 참아"

이 인간 .....   맛 제대로 갔나봐...

지가 지보러 여자라는거야 김여왕은 화가났어 여자인 자신들에게 아니, 소주마을 배때기여편네들에게도 모욕감을 주는 말이잖아? 그래서 한 마디했지!

"닥쳐"라고...  뭐 긴 말하는건 별로 좋아하지 않았거든

다시 또 울분을 토해내는 이 꼴불견 코알라 영감탱이는 계속 나불~ 나불~ 주절 주절...

너무너무 시끄러운거 있지

그래서 결국 전쟁이 일어났어 ,....

그게 바로 '김여왕 연대기야'...  자 지금은 자야되는 시간이니까 다음에 또 쓰지 안녕

댓글은 안보니까 춧현이나 좀 해줘... 그럼 안녕!!

나랑 일촌맺자구!!!!  홍보중이니까!!!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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