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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lower━

김하나 |2007.09.18 15:02
조회 27 |추천 0


내 마음의 깊은 상처를
예쁜 저 꽃들이 알고 있다면

 

 


함께울어서
이 아픔을 고쳐줄 수 있으리

 

 


-H.하이네의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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