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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남성은 마음껏 비하해도되는 대한민국

하석 |2007.09.19 07:59
조회 5,172 |추천 211

1. 이연숙 (이화여대 교육학 출신 국회의원)

 

"남자들이 청소,설거지를 안 해봐서 정치판이 이렇게 지저분한 것이다"

"남자는 집지키는 개"

"남성들은 군대에서 땅 지킨 것 밖에 없는데 (가산점은) 말도 안 된다" 

"여성들은 남성들이 군대에 갔을 때 놀고 있었나. 출산을 해서 

 

군인들을 낳아 주었는데 고마운 것도 모른다" 

"병역생활을 마친 남성에게는 10원짜리도 줘선 안된다"

"군대가는게 뭐 대수냐"



 
2. 함인희 (이화여대 사회학 교수) 

"한국남성들은 이기주의적이고 철이 없으며 엄마나 부인에게 

 

의존하면서도 자존심은 강해 그렇다는 사실을 숨기려 한다" 
 


3. 이오경숙 (이화여대 출신 국회의원) 

이종격투기 스포츠는 초특급 폭력물로서,격투기선수와 

 

매니아들은 그런 폭력물을 좋아하는 변 태 단세포 동물이다.

 

4. 지은희( 이화여자대학교대학원 사회학 전 여성부장관 현 덕성여대 총장) 

"아이를 낳는 게 얼마나 큰 고통인줄 아십니까. 먹고 놀다 온 군인보단 100배 더 힘듭니다." 

5. 허정희 

"6.25 끝나고 군대에서 하는 일이 뭔가요? 놀고 먹잖아요. 

 

사람이나 패고, 그런 무식한 집단에서 있다 보니 사고방식도 무식하고.." 


6. 김신명숙 ( 연세대학교 페미니즘 잡지 '이프' 편집위원 )

"미스코리아 대회를 폭파하라, 나쁜 여자가 성공한다"


김신명숙: 남자들이 군대 간 것에 대해서 애국했다고 하는데 꼭 군대 가는 것만이 

 

애국은 아닙니다. 여자들도 사회에서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일합니다. 

 

그러니까 여자들도 국방의 의무를 하는 겁니다. 

방청객: 군인이 되어 나라 지키는 것만이 국방의 의무는 아니라고 했죠? 

 

저도 총 대신 책을 잡고 싶었습니다. 

 

(남자 역시 편하게 사회에서 일하면서 애국하고 싶지만 병역은 

 

의무이기 때문에 어쩔 수없이 군에 갈 수밖에 없었다는 뜻) 

 

 

 

ps:작성자의 의도가 궁금하다 하셔서 몇글자 끄적여 봅니다.

 

분명 윗글에서 언급된 남성 비하발언은 ,

 

남vs여 에 관련된 정서적인 레파토리를 언급한 것이며!

 

아직 해소되지 않은 남녀 평등의 문제를 이 메스미디어의

 

공간으로 부터 양성간격을 좁혀가자는 취지에서 입니다.

 

물론 논란의 요지가 없을수가 없습니다.

 

여성부의 풍파적인 발언과 더불어 비합리적인 ,

 

사고를 다수 매채를 통해 보도되는것이 못마땅 하였고!

 

중요한것은 " 인권에 초점을 두어 정체성을 확립하고

 

이성간에 가치가 퇴색되지 않도록 모두가

 

인식하자는 취지에서 이글을 적었습니다.

 

사필귀정한 대한민국 국민들이여~깨어나라!

추천수211
반대수0
베플장수진|2007.09.19 19:55
나도 여자지만,, 한심한 여자들아!!! 어디서 신이 주신 선물은 출산과 군대를 들먹거려!!! 글고 남자들이 군대 가서 나라 지켜주면 고맙소 하면되지 몰 말이 많냐? 글고 남자들 가산점 그거 주면 어때... 2년동안 힘들엇구만 젊은 날에.. 글고 스스로 원해서 가는거랑 강제로 가는거랑은 틀린거야.. 쯧쯧!!! 같은 여자로서 정말 부끄럽다
베플김경남|2007.09.19 20:06
마지막 글 방청객의 말에 대한 김신명숙의 답변. "그래서요? 깔깔깔." 실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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