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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 사랑한대

윤혜선 |2007.09.20 00:02
조회 31 |추천 0


손가락 갖다대면 맑은 음 울리는 건반처럼 사랑하고 있는 나는 그래.

흥얼거림으로 하루로 보내.

소리내지 않아도 가슴 속에서 랄랄라 그래.

그 음이  밖으로 퍼져 나가서 너에게 닿아.

들리니?..

랄랄라.. 사랑한대.

세상에서 가장 쉬운 말이지만,

이 음은 하나야.

 

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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