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가락 갖다대면 맑은 음 울리는 건반처럼 사랑하고 있는 나는 그래.
흥얼거림으로 하루로 보내.
소리내지 않아도 가슴 속에서 랄랄라 그래.
그 음이 밖으로 퍼져 나가서 너에게 닿아.
들리니?..
랄랄라.. 사랑한대.
세상에서 가장 쉬운 말이지만,
이 음은 하나야.
HS

손가락 갖다대면 맑은 음 울리는 건반처럼 사랑하고 있는 나는 그래.
흥얼거림으로 하루로 보내.
소리내지 않아도 가슴 속에서 랄랄라 그래.
그 음이 밖으로 퍼져 나가서 너에게 닿아.
들리니?..
랄랄라.. 사랑한대.
세상에서 가장 쉬운 말이지만,
이 음은 하나야.
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