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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derstand

하영용 |2007.09.20 01:42
조회 36 |추천 1
  소중한 내 인생   헛되어 흘려버릴 순 없잖아요.   우리는 모두 인생이라는   기차에 올라탄 여행자예요.   지금 타고 있는 기차가   맘에 안 든다고 해서   멈출 수도, 내릴 수도 없죠.   기차를 선택할 순 없었지만,   남은 인생은 선택할 수 있어요.   축제처럼 즐기느냐,   아니면 따분하게 보내느냐,   당신 인생의 특종 기사를 터뜨려보세요.   매일매일 새로운 주제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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