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걱정의 40%는 절대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는다.
2. 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한 것이다.
3. 걱정의 22%는 사소한 고민이다.
4. 걱정의 4%는 우리 힘으로는 어쩔 도리가 없는 일이다.
5. 걱정의 4%는 우리가 바꿔놓을 수 있는 일이다.
문제는 걱정에 파묻혀 무모하고 비생산적인 고민에 빠져 있을 것인가 아니면 훌훌 털어버리고 낙관적인 마음으로 내일을 생각할 것인가다..어쩔수 없는 걱정거리는 우리가 어찌하겠는가. 우리가 할 수있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현명하다..
출처:비지니스교양/박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