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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상대로 ‘초보’보다 ‘선수’가 좋은 이유는? (남녀대답)

임병훈 |2007.09.20 15:28
조회 286 |추천 1


1위 - 친구들 앞에서 모임을 리드하여 애인인 나를 돋보이게 한다
1,065명

2위 - 표현을 잘한다.
닭살스럽더라도 ‘사랑한다’는 표현을 자주 해준다 987명

3위 - 데이트 코스를 제시해 주기 때문에 편하다 951명

4위 - 잡힐 듯 잡히지 않고 밀고 당기기 스릴이 있다 892명

5위 - 적당한 타이밍에 스킨십 들어온다 780명

6위 - 거짓으로라도 감동시킬줄 아는 능력이 있다 651명

7위 - 내 기분이 나쁠 때 알아서 풀어주는 테크닉이 뛰어나다 618명

8위 - 선수라면 당연히 인기 많은 스타일이라 같이 다니면 폼난다
592명

9위 - 내가 피곤할 때 알아서 어깨를 빌려준다 508명

10위 - 구속이 없어서 언제든 다른 이성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425명



♧ 기타의견(2,737명)

▶ 싸우려는 순간마다 분위기를 잘 전환한다. 그래서 싸움이 적다
▶ 내가 순진한척 내숭떨 수 있어서 좋다
▶ 스킨십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인다
▶ 언변술이 뛰어나 단둘이 만났을 때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다
▶ 연애 경험이 많아 매번 다른 스타일의 이벤트를 해준다
▶ 완벽한 매너로 공주대접 해준다 (차문 열어주고, 의자 빼주고...)
▶ 내가 맘에 안들어할 때 바로 떨어져 나간다
▶ 상대가 좋아하는 선물목록을 잘 알아서 때마다 해준다
▶ 다른 이성에게 인기가 많으니까 항상 날 긴장하게 만든다
권태기를 느낄 틈이 없다
▶ 옛날 애인 얘기까지 다 할수 있다. 숨기거나 가릴 필요가 없다
▶ 더 이상 이성에 대한 호기심이 없어서 나한테 정착할 확률이 높다
▶ 내 친구들 한테도 나한테만큼 잘해줘서 체면이 선다
▶ 핸드폰 요금제 등을 꿰고 있어서 경제적으로 절약된다 등



♣ 수홍이의 한마디

미국의 유명한 야구감독이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진짜 대단한 선수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공을 향해 배트를 휘두르지 말아라.
바로, 공을 던진 자의 마음을 향해 배트를 휘둘러라!”
진정한 선수는 마음을 읽는 사람입니다.
상대의 마음을 읽고, 상대가 원하는 것을 원하는 타이밍에 해주는데
어떻게 좋아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그 사람이 원하는 걸 읽으십시오.
그럼, 그 사람의 마음에 홈런을 날릴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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