傷つけ合うくらい愛していた
서로 상처입힐 만큼 사랑했었어
夢は絶望になった 知らぬうちに
꿈은 절망이 되었지 모르는 새에
刺し込む光が すきま風が
박혀드는 빛이 살바람이
濡れた頬に 痛く浸し入るよう
젖은 볼에 아프도록 잠겨들듯
どうせ明日という日はあって
어차피 내일이란 날이 있어
何かが満たしてゆくの いつの日か
무언가가 채워가고 있는거야 언젠가
根拠のない小さな新しい夢
근거도 없는 작고 새로운 꿈
手のひらに感じてるのwo yeah
손바닥에 느끼고 있어 wo yeah
I'm feeling my self again
I'm feeling better now...
ゆりかごを揺さぶる風
요람을 뒤흔드는 바람
I'm feeling my self again
I'm feeling better yeah...
振り返るように 夢から覚めた
뒤돌아서듯 꿈에서 깨었어
清らかな心でぶっ潰したい
깨끗한 마음으로 깨부수고 싶어
夢も希望も捨てた 自分の手で
꿈도 희망도 버렸지 내 손으로
怖れていたもの 何だったっけ そう
겁내고 있던 건 뭐였더라 그래
今はもうわからないし わかりたくもない
이젠 더 기억도 안나고 알고 싶지도 않아
ここからまた日は昇って
이제부터 다시 해는 떠올라
この空に痛切に何か感じても
이 하늘에 통절히 무언가를 느껴도
思い出と切なく語らうことが
추억과 애절하게 얘기하는 게
何の役に立つってゆうの wo yeah
무슨 도움이 된다는거야 wo yeah
I'm feeling my self again
I'm feeling better now...
大切に 壊したい oh
소중하게 부수고 싶어 oh
I'm feeling my self again
I'm feeling better yeah...
冷たい花を 蹴り散らすように
차가운 꽃을 마구 걷어차듯이
I'm feeling my self again
I'm feeling better now...
ゆりかごを揺さぶる風
요람을 뒤흔드는 바람
I'm feeling my self again
I'm feeling better yeah...
振り返るように 夢から覚めた
뒤돌아서듯 꿈에서 깨었어
I'm feeling my self again...
I'm feeling my self again
I'm feeling better yeah...
冷たい花を 蹴り散らすように
차가운 꽃을 마구 걷어차듯이
Tsumetai Hana
Release in Album 'the brilliant green' on 2000.10.1
Live at 'Music Station'
the brilliant gre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