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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라는거 말이죠....

서동호 |2007.09.27 00:28
조회 192 |추천 0

전 지극히 평범한 31살  남자랍니다.

동안 이라는것과 사진을 취미로 찍는거 이외엔 별로 내세울거없는 그런 남자랍니다~

9월14일  29살의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여자분이 적극적이라 진도가 상당히 빨리 전개되서

우려도 많었지만  석연치 않게 생각했습니다.

서로 알거 모를거 다 아는 나이기 때문이였죠....

서로에 대해서 하나하나 알어가는 과정이였는데  ..

 

오늘 한통의 문자메세지로 인해  기분이 극격 다운됐답니다...

 

  요몇일  다니고 있는 직장문제도 그렇고  집안문제도 있어서  머리가 복잡하다고 얘기했습니다제가 해줄수 있는말은  오빠가 곁에 있으니 힘내 ~화이팅!!!이였습니다.... 스스로 이겨낼수 있게 가만이 있어야 하는거 같아서  알었다는  답장과 함께 너무 많은생각을 한번에 많이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그 이후아무렇치않게 있을려고 닌텐도ndsl에 매달려 봤는데  자꾸 신경이 쓰여서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서 천장만 바라보다   처음으로  싸이월드 광장에  처음으로  글 남겨 봅니다^^ 글주변이 너무없어 성의없는 글로 보여 질수 있겠지만  답답한마음 조금이나마  덜어보고 싶어서  올렸으니  나쁜글 사양합니다^^ 여자가 사간을 달라는말  말이죠  여러 의미가 내포 되어 있던데용 이별을  돌려 말하는것인지  정말 마음이  정리되면 돌아오겠다는것인지 아리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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