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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의 원인

모션클리닉 |2007.09.27 16:00
조회 148 |추천 2


1. 스트레스

- 탈모의 주요 원인중의 하나로 스트레스가 누적되면 자율신경이나 교감신경을 자극하고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혈관을 수축시키고 두피가 긴장되어 모근에 영양공급이 불량해져 탈모를 일으킵니다.

 


2. 유전(heredity) 및 남성호르몬

-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5-알파 리덕타아제(5RD)라는 효소에 의하여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으로 전환됨으로써 발생합니다. 탈모인 남성들의 두피에서 DHT의 수치가 높게 나타나며 DHT가 모낭세포의 단백합성을 지연시켜 모낭의 생장기를 단축시키고 휴지기를 길게 하여 생장주기를 거듭할수록 모발의 크기가 점점 작아집니다.

 


3. 혈액순환장애

- 모자나 두피압박에 의해 두피의 혈액순환이 나빠지고 공기순환이 되지 않아 모근에 영양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게 되어 탈모를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4. 비듬 및 모낭충

- 비듬이 피지와 혼합되어 지루가 되어 모공을 막으면 모근에 영양공급이 어려워져 모근이 위축되고 모발이 가늘어집니다. 따라서 대머리가 진행되는 사람은 비듬이 많이 생기며 하루만 머리를 감지 않아도 머리가 끈적거리게 됩니다. 또한 두피에서 많이 보이는 모낭충은 모낭안에 서식하면서 모발을 갈아 먹거나, 독소를 배출하면서 탈모를 유발시킵니다.

 


5. 다이어트 및 술, 담배

- 심한 다이어트나 편식으로 인해 영양상태가 부족하면 모발에 충분한 양분을 제공하지 못하여 탈모가 됩니다. 또한 술과 담배는 혈관을 수축시키고 모발에 지속적인 빈혈상태를 제공하여 탈모가 됩니다.

 


6.면역이상

- 면역체계가 무너지면 여러 증상이 있을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탈모입니다.  면역체계가 파괴되면 정상세포를 병원체로 오인하여 파괴하는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으로 원형탈모가 보여질 수 있습니다.

 


7. 환경

- 잦은 염색이나 퍼머는 두피와 모근에 손상을 가져올 수 있으며 과도한 육류 및 인스턴트류의 섭취는 내열 및 고지혈증을 촉진시켜 탈모를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탈모치료, 모션클리닉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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