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시속에서 얼마나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보겠다고
이x랄 저x랄 개x랄 떨며 서로 죽이고 살리고 짓밟고 있는 가오 없는 가오 다세워가며
내가 제일 인냥 살아가는 인간들아 조물주의 관점에서 보면 니들은 그냥 조그만한
개미새끼들일뿐이야 언제태어났으며 언제 죽었는지 알래야 알수도 없을만큼 하찮은...
데카르트나 플라톤은 말했지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라고 생각은 다하지 염x 그생각들이
쓰레기같은 생각들이니까 문제인거야 니 발밑에 있는 쓰레기통에 들어있는 휴지쪼가리들이
뭔줄알아? ...뭐긴 뭐야 너 자신이지 올바른 짓하면 바보취급받고 니 자신을 속이며 얄팍한
수작으로 타인의 똥구x 이나 핥아 자기 이속만 챙기고 돈이면 니 부모도 몰라보고 친구의
뒤통수나 까고 다니며 세치도 안되는 혓바닥으로 여자의 구멍이나 탐하는 자존감이라고는
아파트 옥상에서 우물을 찾는것보다 힘든 인간들아 혹시나 이글을 읽는 놈들의 혀놀림들이
벌써 들리는구나 "무슨 x같은 일을 당해서 혼자 성인군자인냥 떠들어대냐?" "피해의식으로
똘똘뭉친 x신아" " 피해망상증 환자" 등등 수도없이 나대는 니들의 모습이 안봐도 훤하다...
세상이 더러워 왠만큼 더러우지 않으면 냄새도 안나는 세상이지만 검은건 검은거요 하얀건
하얀거니 니 스스로 검은세상속에 파묻혀 니자신조차 잃어버리지 말고 내가 뭘하는 놈인지
내가 뭘하고 있는건지 정도는 알다가 죽길바란다.
자기 합리화의 귀재? 귀재란 단어도 붙혀주기 아깝지만... 자기합리화는 비겁한 놈들이나
하는 짓이다 자기합리화 할 생각의 여유가 있으면 타인을 이해하는데 그 여유를 쓰길 바란다
근데 넌 이런말 할 자격있냐고? 없어 이 씨x놈아
그럼 이런 글 쓰는 이유가 뭐냐고? 야~ 너 질문 한번 날카롭다
아~ 흠.. 잘모르겠네 이 씨 x 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