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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17세 여고생 의원총선 출마와 견해

곰돌이 |2007.09.29 00:42
조회 39 |추천 1

<17세 여고생 영국 하원의원 총선출마 기사(중앙일보) 발췌>

 

영국의 17세 여자 고등학생이 노동당 후보로 차기 총선에

출마한다고 BBC가 25일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다음달 4일 18세 생일을 맞는 에밀리 벤은

영국 남부 이스트워딩.쇼럼 지역에서 노동당 공천을 받았다.

 

에밀리의 출마에 대한 여론의 반응은 호의적이다.

중도좌파 성향의 가디언지는 토니 블레어 전 총리,

윌리엄 헤이그 전 보수당수 등 주요 정치인들이

당내 최연소 의원으로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이들로 인해 정치에 대한 젊은이들의 관심이 커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GOMDORI 생각 - 한나라당 대선후보그룹분들을 지지하는>

 

학생이 하원의원 총선에 출마한다는 것은

일차적으로 정치문화에 있어서의 젊은이들의 관심이 커짐으로 인해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요소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하기에 

제가 보기에도 나름 긍정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정치문화에서의 일차적이면서 긍정적인 변화효과를 감안해서 뿐만 아니라

학생문화에도 어느정도 상당히 활기있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유도해낼 수 있는 요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구체적으로 얘기하자면 학생들이 사회참여적인 긍정적인 생각들을 함으로써

사회측면에서 학생이 비생산적 세대라는 편견을 극복할 수 있게 됨으로써

그를 통해 나름 스스로에게 자부심을 지니게 됨으로써

나아가 상대방도 존중할 수 있는 화합적인 마음자세를

지닐 수 있도록 해주는 긍정적인 효과까지 유도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학생인권수호에 대한 정당성에도 힘을 보탤 수 있는 면도 있으며

무엇보다도 학생들이 당장 하는 공부에 대해서 

실용적 필요와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자세를 지닐 수 있도록 유도하고

그를 통한 흥미를 지니게 됨으로써 

창조적인 인재육성이라는 교육목표의 성취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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