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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ing all the way

김준영 |2007.09.29 11:33
조회 25 |추천 2


부족함과 망설임만큼의 간격.

어쩌면 그런 운명일지도.

그대와 난 태연한 척 걸어가겠죠.

끝도 보이지 않는 평행선 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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