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시절 좌절을 겪고 그 시련 속에 수년간의 연습과 인내로 다시 안되나요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 실력있는 가수로 인정 받으면서 발라드 일색으로 그의 음악인생은 진행 되는 듯 했으나...with me라는 노래로 성공적으로 장르 전환에 성공했고 더욱 신선하고 새로운 한사람의 가수로 거듭나는 휘성...
자신이 사랑하는 음악으로 살아가고 순간의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조심스레 새로운 장르로의 길을 넓혀가는 당신의 의지에 항상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은 맛있다를 부르는 맛있는 음악을 하는 휘성~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