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음반 순위 =====================
1위 : 동방신기 3집 - 오!정.반.합. (2006.9.28) 349,317 판매
2위 : sg워너비 3집 - 내사람 (2006.4.7) 311,642 판매
3위 : 신화 8집 - once in a lifetime (2006.8.16) 215,641 판매
4위 : 이수영 - Grace (2006.1.20) 212,191 판매
5위 : FLY TO THE SKY - 남자답게 (2006.1.5) 128,383 판매
6위 : 버즈 3집 - 남자를 몰라 (2006.4.24) 121,784 판매
7위 : 김종국 4집 - 편지 (2006.4.13)108,609 판매
8위 : 세븐 3집 - 난 알아요 (2006.3.8) 108,3 판매
9위 : 비 4집 - I'm coming (2006.10.13) 106,110 판매
10위 : 성시경 5집 - 거리에서 (2006.10.10) 94,328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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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위: 씨야 (see ya)-여인의 향기, 12위: VIBE 3집 - 그여자그남자
13위: 이승철 - 소리쳐, 14위: 손호영 - YES,
15위:SG워너비스페셜 - 사랑가, 16위: 슈퍼주니어 싱글 1집 - U,
17위:백지영 5집 - 사랑 안해
..............
22: 신승훈 10집 - Dream of my life
25: 이승환 9집 - 어떻게 사랑이그래요
26: 장윤정 2집 - 짠짜라
27: 이승기 (리메이크) - 제발
=======================연예계===============================
1. 영화계 천만돌파 (왕의 남자, 괴물, 타짜)
- 왕의 남자
톱스타급 연기자들의 부재와 적은 제작비에도 불구하고
1230만명 관객 돌파, 이준기 (예쁜남자 신드롬)
- 괴물
스크린쿼터 축소에도 불구하고 한국영화에서 보기 힘든 sf영화로
1300만명 관객돌파
* 스크린 축소 놀란 - 정부의 스크린 쿼터 축소방침 발표로
영화인들 반대시위 감행
2. 테러
- 유노윤호 본드음료수테러
방송녹화중 한 여성에게 이물질이 들어간 음료수를 건네받아
마시고 병원으로 실려가는 사건 발생
- 마약협박
이승철등 유명 연예인에게 마약이 전달돼 협박받은 사건 발생
- 이지현 납치사건
배우 이지현이 되한들에 의해 납치됐다 2시간여만에 탈출
- 청안 폭행자작극
6월 무명가수인 청안이 라이브생방송에 부담감을 느껴
폭행자작극을 꾸밈
3. 사고
- 문정혁, 한지민
드라마 '늑대' 찰영 도중 주연을 맡은 문정혁, 한지민 사고
- 한영숙 사망 - 올드미스다이어리
- 김희철(슈퍼쥬니어) - 찰영하고 돌아 오던중 교통사고
- 강원래 2차 사고
4. 사극 열풍
- 주몽
시청률 45%에 육박하는 인기를 얻어 국민드라마로 불리면
사극열풍주도
- 태왕사신기 (2007년 사극 열풀의 대를 이어갈 기대작) - 배용준
5. 쌍춘년 '스타의 결혼'
- 이민영 이찬 - 폭행으로 인한 유산이 이혼사유 (진행중)
6. 미국진출
- 비
2월 아시아 가수로는 처음으로 미국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단독 공연
타임즈가 선정향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 100인 선정
7, 스타의 컴백
- 원빈 (의가사), 송승헌, 장혁, 윤계상 군제대
- 백지영 컴백: 2년 6개월의 공백 끝에 '사랑안해'로 복귀성공
- 황수정 : 5년여만의 공백후 확스 뮤직비디오에 출연
8. 코미디 열풍
웃찾사, 개그콘서트, 개그야
9. 아나운서의 활약
-노현정
'상상플러스''스타골든벨'등에서 똑부러진 진행을 맡아 kbs간판
아나운서로 불리던 노현정 아나운서는 현대가 정대선씨와
깜짝 결혼을 발표하고 은퇴
-강수정
인기 쇼 오락 프로그램을 맡아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주목받으면
인기스타로 발돋움, 10월 프리렌서 선언
-나경은 - 방송인 유재석의 연인으로 알려지면서 유명해짐
-김주희
-백승주
-박지윤
-김경란
-정지영 - 마시멜로 대리 이중번역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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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1. 영화 드라마 ost강세
-'미녀는 괴로워'에 삽입된 마리아
-'눈의영와' 주제가 '사랑,,눈물겹다'
-'연애시대' 테마곡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황진이' 삽입곡'나쁜사람'
-'투명인가최장수' '미친사랑의 노래'
2. 그룹에서 솔로 전향
-손호영 (지오디)
-아유미 (슈가)
-간미연 (베이비복스)
3. R&B, 발라드 강세
-스윗스로우
-SG 워너비
-신화
-바이브
4. 동방신기 열풍
풍선(다섯손가락) 귀엽게 리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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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코파이(情)를 주는 여자。별이 -
* 참고 사이트 (한국음반협회, m.net, inMuz.com, 네이버) * 방송 다시듣기 - http://clubbox.co.kr/24cast 지난방송듣기 'BJ별이'게시판에 가시면 확인 가능 이번 방송을 준비 하면서 그간 순위안에 가수들 활동 당시의 사진이나 쟈켓 사진을 보여 드렷는데 방송의 재미를 위해서 스타들의 굴욕 사진으로 준비 해 보았습니다. 방송을 하는 저는 절대 안티가 아니라는 점 밝혀 두면서 읽어 주시기 바람니다 ^^
1위 : 동방신기 3집 - 오!정.반.합. (2006.9.28)
349,317 판매
2위 : sg워너비 3집 - 내사람: (2006.4.7) 311,642 판매
타이틀곡인 '내사람: Partner For Life'을 들어보면
SG워너비 특유의 박력있는 미디움 템포의 R&B 발라드이다.
세 멤버가 뚜렷하게 자신의 파트를 맡아 부르는 이 곡은
과도한 장식의 편곡에도 불구하고 곡을 이끌어가는 멜로디의
힘이 대단하다. 여기에 간단한 레시피로 아이리쉬 풍의 하림의
연주가 곁들여져 새로운 향을 내는데 일조하고 있다.
기사에 의하면 SG워너비는 이번 앨범을 통해서 '미디움 템포'
를버리겠다고 공언했다고 한다. 물론 타이틀곡은 여전히 미디움 템포의 곡이지만 앨범의 대부분은 미디움 템포 이하의 발라드 곡이 차지하고 있다.
솔직히 앨범을 전부 듣고 보면 뭔가 평범하다는 생각이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SG워너비의 매력은 소몰이 창법 + 울고 짜는 스타일의 보컬이 늘어지지 않고 빠르고 역동적인 템포와 멜로디에 녹아내렸다는 점이었는데 이번 앨범에서는 그런 매력이 사라졌다. 소몰이 창법 + 울고 짜는 스타일은 여전한데 역동적이기 보다는 늘어지는 멜로디와 결합되니 아무래도 그 매력이 반감해버린 것이다. 이런 스타일이라면 SG 워너비 보다는 박효신이나 휘성이 훨씬 호소력 짙은 음악을 들려준다.
SG워너비를 따라한 밴드들이 적지 않게 등장했지만 누구도
SG워너비 만큼의 수준에 이르지 못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너무 성급하게 자신들의 스타일을 포기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더구나 보도자료와는 달리 어디서도 그리 성숙해진 면모를 찾을 수 없다. 댄스 가수가 발라드 가수가 되었다고 성숙해졌다고 말할 수 없듯이 단순히 템포가 느려졌다고
성숙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물론 이 앨범의 수록곡들이 꽝인 것은 아니다. 전체적으로 걸작의 수준은 아니지만 세심하게 잘 만들어진 것은 분명하다.
'폭풍', '내가 너를' 등 기존의 SG워너비 팬들이 실망하지 않을 괜찮은 트랙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과거의 SG워너비 음악보다 긴장감이 떨어진 느낌은 여전히 지워지지 않는다. 단순히 템포의 문제만도 아니고, "소몰이 500명에서 100명 정도로 줄였다"는 창법의 변화도 한 요인인 것 같다.
3위 : 신화 8집 - once in a lifetime (2006.8.16)
215,641 판매
기존의 신화 활동과 경력에 비해서 온국민이 알고 부르는 히트곡이 드물다는 지적에 대해서 신화는 'Once In A Lifetime'라는 발라드를 해답으로 들고 나왔다.
신화의 곡답게 격렬하고 파워풀한 몸동작이 자연스럽게 연상되는 'Thanks'나 'Your Man', 'Throw My Fist', 신화팬이라면 익숙한 스타일의 곡들이 주류를 이룬다. 그러나 문제는 이런 곡들조차 이제는 신화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이다.
신화보다 새까만 후배인 슈퍼주니어의 앨범에서도 이런 느낌의 음악은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다. IVY가 참여한 트랙으로 신나는 디스코풍의 드라이빙 뮤직 'Highway Star'처럼 신선한 스타일의 음악도 있지만 앨범 전체의 인상을 뒤집기에는 역부족이다. 가사를 살피면 어떨까?
젊음의 예찬, 불굴의 의지, 승리에의 갈망, 오늘을 불사르고 싶은 사랑. 이런 것들이 연상되는 여전한 가사들과 만날 수 있다.
이것 역시 H.O.T 이래로 아이돌 밴드들이 노래에서 수없이 들었던 내용이다
4위 : 이수영 - Grace (2006.1.20) 212,191 판매
5위 : FLY TO THE SKY - 남자답게 (2006.1.5)
128,383 판매
6위 : 버즈 3집 - 남자를 몰라(2006.4.24) 121,784 판매
버즈가 붉은악마의 공식 주제가 'Reds Go Together'를 부르면 YB(윤도현 밴드)와 대결구도가 형성된 일이 있는데 YB와 버즈는 레벨이 다른 밴드이다. 버즈는 록 포맷을 가진 밴드이긴 하지만 록밴드라고 부르기엔 좀 어색한 구석이 있다.
밴드라고 하면 멤버들의 연주 개성에 비롯된 밴드의 사운드라는 것이 있기 마련인데 버즈에겐 그런 것이 없다. 앨범에서도 민경훈의 보컬을 제외한 모든 파트는 멤버가 아닌 세션에 의해서 연주된다. 버즈가 밴드로서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가 여기에 있다. 민경훈 이외의 나머지 멤버들은 간간히 라이브 무대에서 자신들의 곡을 연주해볼 뿐이지, 실제 앨범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이쯤되면 버즈는 록밴드라기 보다는 아이돌 밴드에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사실 버즈의 인기도 꽃미남 보컬 민경훈의 애절한 발라드에서 비롯된 것이지, 버즈라는 밴드의 매력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다.완성도를 위해서 멤버들은 세션 연주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하는데 그게 사실이라면 버즈라는 밴드가 아니라 민경훈의 솔로 앨범이나 다름없는 셈이다.
앨범의 타이틀 곡인 'My Darling'도 이런 '공식'에 의해서 만들어진 노래로 버즈 팬들에게는 신곡이지만 매우 익숙한 느낌을 준다. 앨범 전체적으로 이런 록발라드을 중심으로 중간중간
양념처럼 빠른 비트의 록음악이 삽입되어 있다.
그러나 거기서 버즈스러운 노래는 역시 애타는 록발라드이다.
7위 : 김종국 4집 - 편지(2006.4.13)108,609 판매
김종국의 이번 앨범은 팬서비스 차원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군입대를 앞두고 특별한 음악(?)이라도 담았다가는 제대로 홍보도 못해보고 사장되어 버릴 수 있으니, 특별한 활동이 없어도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무난한 음악을
선보인 것이 맞는 것일 수도 있다.
8위 : 세븐 3집 - 난 알아요 (2006.3.8) 108,300 판매
타이틀곡이 YG의 보스, 양현석이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에
내놓았던 히트곡 '난 알아요'와 동명의 곡이라는 소식을 듣고 서태지와 아이들의 곡이 샘플링된 음악을 들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기대를 했었는데 기대와는 달리 샘플링은 없다.
대신 후렴구의 가사가 차용되었다. 세븐은 이 곡을 힙합에 블루스가 곁들여진 '힙합&B'라고 소개했는데, 적당히 크렁크앤비(Crunk&B) 스타일과 투스텝의 스타일을 혼합시킨 음악처럼 들린다. 타이틀곡 감으로는 만점 선택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대단한 흡인력을 보인다
세븐이 작곡한 'Oh-No!'이다. 전형적인 크렁크앤비 스타일로 세븐의 곡임에도 불구하고 원타임의 테디의 편곡을 거친 탓인지 앨범내에서 위화감없이 존재하고 있다. 다른 가수에 비해서 밝고 환한 이미지를 가진 세븐에 딱 적합한 파티 트랙 '밤새도록'도 멋지다. 80년대의 디스코 분위기가 절묘하게 컨템포러리 스타일로 변형되어 있는 이 곡은 전혀 세븐스러운 곡은 아니지만 앨범의 베스트로 꼽을 수 있을 정도로 매력적이다.
이 처럼 과거와 현재가 교묘하게 교차하고 있는 느낌을 주는 또다른 트랙 'The One'도 훌륭하다. 80년대 가요 스타일의 심플한 멜로디와 반주이지만 잘게 나뉜 비트 덕분에 전혀 촌스럽게 들리지 않는 이 곡은 세븐 보컬의 매력을 충분히 맛 볼 수 있다.
앨범의 뒷편에서 질주하는 'Run'이나 재지한 느낌의 고급스러운 R&B 발라드를 만끽할 수 있는 '얼음 같은 이별' 등 전체적으로 듣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청취자 제보로 올라온 굴욕)
9위 : 비 4집 - I'm coming (2006.10.13) 106,110 판매
타이틀곡 'I'm Coming'은 멋진 인트로 트랙이지만 타이틀곡으로는 좀 임팩트가 약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사실 사운드는 정제되어 있지만 쉽게 즐기기에는 어렵다.
빌보드 차트 히트곡에 익숙한 팬이라면 상황이 다르겠지만 대한민국 차트에서는 아직도 이런 종류의 여백많은 음악보다는 꽉찬 사운드의 음악이 환영받고 있다. 그러나 이 곡의 진짜 문제는 가사이다. 이 곡을 아무리 들어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중에 한 명인 내가 앨범냈다"는 내용 외에는 특별한 것이 없다. 비와 JYP처럼 '비의 비전'을 공유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쉽게 공감하기 어려운 뜬금없는 내용이다.
10위 : 성시경 5집 - 거리에서(2006.10.10) 94,328 판매
다시 말하지만 방송의 재미를 위해
굴욕사진으로 준비 한것이지
절대 안티가 아니라는 사실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준비 되지 않은 가수분들은 굴욕 사진 구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