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좋아하는 한 여성분이 계신데..
문자나 전화 핸드폰 장난에서는 정말 유쾌하고 명랑 쾌활하게 지내..
근데 왜 만나자고 하면 자꾸 대답이 없을까??
혹시 그 여성분이 지금 백조인데;; 자존심때문에 그런걸까??
정말 객관적으로 나 못생긴 것도 아니고.. 성격도 O형 순수혈통이라 매너좋고..
회사원이라 돈이 없는 것도 아닌데;; 많지는 않지만..
어떻게 생각해?? 여성분 누나들이나 동생분들... 왜그런거 같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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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이 그냥..ㅎㅎ
죄송합니다. 반발해서..제가 DC에 자주 살다보니..본의 아니게...헙헙~~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내용은 위의 내용과 비슷하고요..
정말 이루 말로 표현 못할만큼 보고 싶고..
함께 있고 싶고.. 그녀 생각에 우울했던 하루도..10분만에 좋아지곤 하죠..
그런데 왜 문자 전화 이외에는... 선을 그은 걸까요???
궁금하네요... 성실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도와주십시오..
반말은 다시한번 죄송하다고 사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