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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도 울고갈 음색의 소유자, 머라이어 캐리의 I"ll be there (Proctor"s Theater Live)

김학수 |2007.10.02 01:33
조회 132 |추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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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머랴에게 가장 어울리는 곡은..

사랑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발라드인 것 같아요.ㅎ

아름다운 사랑을 노래할 때 그녀의 표정이

가장 밝고 행복해보이네요^^..

 

가사도 정말 좋죠.ㅎ

사랑하는 이를 붙잡고자 애원하기 보단

그 사람이 나를 필요할때면 언제든지 곁에 있어주겠다는

헌신적인 약속을 맹세하는 곡이죠.

언제까지라도 서로를 존중해주며 함께 있으며 기쁨으로

마음을 채워주겠다는 그런 내용이에요.ㅎ

 

추천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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