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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란 달콤한것,

구미회 |2007.10.02 11:38
조회 12 |추천 0

 

인간은 참 간사하다.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도,

막상 자기가 진정 원하던 기회가 와도,

두려워서 망설이게 된다.

이것도 재고,

저것도 재고,

실패하고,

또 실망할까봐-

그쪽으로 가는게 너무 아플까봐,

 

그래서 다시 1000개의 Second Choices로 뒤덮히게 만들고,

핑계를 대기 시작한다.

 

핑계를 대고,

second choice를 하면

언제든지 가장 쓸만한 king of all excuses가 있다.

 

"this is not what i truly want to do."

 

which leaves room for 'further exploring' and 'mistakes'.

 

because don't we all have this weird fanatic perception that if we are doing what we truly love, we must not make any mistakes?

 

그런데 지금 그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당신은 실수하는 것,

다시 쓴 맛을 느끼는것이 두려워

다른 길을 찾아 가겠는가?

 

아니면 당신은 정말 마음속으로 원했던것을

다시 한번 잡아보겠는가?

will you reach out and grab that in the merry-go-round?

 

 

인생이 아무리 a myraid consisted of eclectic array of choices 라고 하지만 그래도 - 두려워서 피하는것보다,

부딪혀보는게 낫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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