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뢰

지윤주 |2007.10.04 19:32
조회 65 |추천 0


서로가 서로를 믿지못하다.

사람의 마음은 간사하다. 하지만

나는 다 알고있다고 말하지는 못한다.

그러나 사람의 환심은 쉽게

너무도 쉽게 살수도 없다.

내 환심을 사고싶거든.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그대에 진심 을 느끼게 해주어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