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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부....

전성호 |2007.10.04 20:56
조회 33 |추천 0

그립습니다

너무나  그립습니다

쑥스러운듯 해맑게 웃는

그녀의 미소가 그립습니다.

 

뜨거운 그녀의 눈물은

죽도록 나를 미워했습니다.

 

그녀를 잊어야 된다고

아니 잊어야 한다고

나의 머리는 그녀를 잊었다구 믿었는데

나의 가슴한편엔 그녀가 자리 잡고 있네.

 

어찌해야 합니까..???

가슴은 그녀를 향하구 있는데.

 

아직도 내마음을 돌려받지두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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