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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업장을 변경했다 내일부터는 좀더 편하고좀더

강전우 |2007.10.09 01:16
조회 21 |추천 0

드디어 업장을 변경했다 내일부터는 좀더 편하고

좀더 쉬운곳에서 일을한다 언제나 그렇듯 모든일을

하나님께서 도와주고 계셔서 그런다

언제나 살아계시고 나와 함께 동행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제가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며 따르나이다

 

무심코 본하늘에 그녀의 얼굴이 그려져있다 웃으며

인사를 해보지만 그녀는 무표정인채 나와의 인사를거부한다

하늘은 맑고 푸르지만 그녀의 인상만은 찌푸린 하늘이다

다가가려해도 구름을 잡을수 없기에 보는것만으로 만족한다

그녀에대한 사랑은 커가지만 그녀의 거부또한 강해진다

가질려고해도 가질수 없는 그녀는 바람이요 꺾을수없는

그녀의 마음은 갈대같다 항상 미움이라는 뿌리가 박혀있어

날 믿지도 않고 다가오는것을 꺼려한다 무심코 인사하려고

폈던손을 다시오므린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수없이 인사한다

안녕 안녕 안녕...어느새 구름사이로 사라진 그녀는

그저 한조각의 바람처럼 산산이 흩어져 어딘가로 사라진다

그녀가 지금 어디있는지는 모른다 다만 그녀를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다시 찾으려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힘과 돈이

필요하다 그힘과돈을 키운후 그녀를 다시 찾을것이다

그녀가 없으면 내삶이 무너질것 같으니까 그녀를 너무 사랑

하니까 말이다 근데 그녀도 날 사랑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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