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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박민아 |2007.10.09 12:15
조회 36 |추천 1


 

 

"What are you, a coward?               

Who do they think they are           

telling you who to love and not. 

And you listen to that shit too?" 

 

너 이런 겁쟁이 밖에 안됬어?

그리고 데체 그사람들은 뭐길래

네 사랑에 이래라 저래라 인건데.

또 넌, 그런 인간들이 말하는 쓰레기를 곧이 들어?

 

 

"I told you baby. I don't love you anymore.

They have nothing to do with it"

 

 

말했잖아. 난 널 사랑하지 않는것 뿐이야.

그들은 아무상관 없는거라고.

 

 

"Good! ha, cuz, I don't either.

at least, not anymore."

 

그래? 하. 좋아. 그래 다행이야. 나도 더이상은 아니니까.

 

 

"......"

 

 

"You know Howard, I was once worth a man

who had enough guts to love who he loves.

And I loved him for that.

 

 

근데 하우어드. 너 그거 알아? 난 한때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할만한 용기를 가진 사람의 사랑을 받았어.

그리고 나는 용기있는 그를 사랑했지.

 

 

And you know what? To think that that man was

only this coward,

 I'm really starting to feel sorry for myself.

because I know I deserve much better"

 

 

근데 말이야. 그 멋졌던 남자가

사실 이따위 겁쟁이 밖에 안된다는걸 알고나니까

나 정말 나한테  미안해 질려고 한다.

난 내자신이 너같은것 보단 훨씬 값어치가 있다고 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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