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되는 여자입니다...학생이구요..
제남친 은 동갑입니다..18살때부터 우리는 사겼어요..
정 말 너무행복했던시간이였습니다..
근데 1년전..그사람은..교통사고로.뇌에충격이받아.하반신마비에..얼굴에화상을크게입었습니다..
참잘생기고..인기도 엄청많고 공부도엄청잘하고 그아이였는데...한순간에...그렇게변해버렸습니다..
학교휴학하면서 그아이병수발들었죠..사랑하는사람이니깐말이죠..
저땜에이런사고를당한거같애요..우산이없어 그아이보고절데리더오다 그런거였죠..
완전드라마죠..이런슬픈현실이 저에게일어났다는게믿겨지지가않앗어요..
그렇게 1년이쫌넘게 시간흘렀습니다..남들이 그아이얼굴을보면 징그럽다고 좀비같다고..
아이들은 무서워서 도망가고..그렇게 흉칙합니다..
그아이도 그러더군요..헤어지자구요..전그럴순없었습니다..자기때문에 니인생 까지망치는거
보기싫다고헤어지자네요..나는행복해야한다고..하지만그럴순없죠..저때문에그랬는데...
하지만 요즘들어 그런생각도듭니다..조금씩저에게짜증내는 그아이도 이제싫어지고..
제가 평생이아이에 병수발하면서 제꿈은 뒤로한채..깜깜합니다..
저도 다른여자들처럼 애인이랑놀러가고싶고..이쁜추억도만들고싶고..그러고싶지만..
평생 병수발만 하다..제인생끝나는건 싫네요..
저는나쁜년인가봅니다 정말,...제가 이아이를사랑했던게아닐까요...
사귄5년의시간이 무색할만큼 제자신이 너무 나뻐보이네요..
여러분들께서라면........어떻게하실껀지...
냉정하게 생각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