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완벽한 천국이 오기 전의 과도기를 살아가는

이한섭 |2007.10.10 10:15
조회 31 |추천 2


완벽한 천국이 오기 전의 과도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때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

때문에 섭섭할 때가 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아버지의 편지다.

한 번도 보지 못한 아버지가 어떤 분인지 알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길이다.

우리가 성경을 읽고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숙제나 의무여서가 아니라,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편지기 때문이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